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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배움터 - 五行이란?

1. 五行( 오행 )의 개요.

五行( 오행 )이란,
木氣,  火氣,  土氣,  金氣,  水氣 ( 목기,  화기,  토기,  금기,  수기 )의 다섯가지 氣運( 기운 )을 말합니다.

넓게 우주를 통해 살펴 본다면,
지구에 가까이 있는 태양계의 행성에서도 그 이름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이 있어 태양에서 발산하는 천기( 하늘의 빛 )가 각 행성에 스며들며,
다시 그 기운이 빛을통해 지구에 내 보여지듯이, 오행의 기운이 우주론적 관점에까지 뻣쳐 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을 중심으로 살펴 본다면,
天氣( 천기 )가 地球( 지구 )라고 불리우는 우리가 살고있는 땅으로 이어져 내려온것에 비유할 수 있으며,
땅에서부터 각각의 기운이 소통되며 살아나는것이니, 이것이 다시 우리가 알고있는 오행의 각각의 기운들이라고 할것입니다.

결국 五行(오행)은,
木氣,  火氣,  土氣,  金氣,  水氣의 다섯 기운으로 우주와 지구를 감싸고 있다고 말하수 있습니다.


태초로부터 自然( 자연 )이란,
있는 그대로부터 존재하는 절대적인 物體( 물체 )라 할 것이지만,
이러한 大自然( 대자연 )의 기운을 우리의 선조들은 크게 다섯가지로 구분하여 오행이라는 기운으로 분류한것이며
각각의 특성과 차이를 연구하고 정리한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에까지 이어져 내려와 五行(오행)이라는 형상이자, 특징이자, 현상으로 구분되어진 것이며,
더 나아가 학문으로 발전되며 前例( 전례 )되어 온 것이니,
五行( 오행 )은 命理學( 명리학 )이라는 하나의 학문으로서 많은 學人( 학인 )에 의해 발전되며 계승되어 내려온 것입니다.

大自然의 관찰에서부터 지금의 五行을 이끌어낸 것이니,
자연을 땅과 물과 숲과 광물질의 네 기운과 이 안에 생명의 氣를 주는 火氣의 溫氣로 다시 정립하여
지금의 오행의 기운이 나타나게 된것이라 할 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의 疑問( 의문 )을 가지고 다시 五行에 접근해야합니다.

오행에는 형태를 지닌, 네가지 물질과 無形의 한가지 火氣가 있는것입니다.
오행의 바른 이해는 火氣를 얼마나 바로 이해하는가가 숨겨진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초보 입문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쓸데없이 들리는 불필요한 말의 하나로 들릴 수 있을것이지만,
그러나, 적어도 명리학을 학문적 관점에서 접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면,
반드시 넘어야할 장벽과 같은것이 火氣의 기운인 것이니, 차차 그 正手( 정수 )를 느껴보시며 배움을 접하시길 바랍니다.

오행의 중요성에 관해 말함에있어 비단 火氣만의 중요함을 얘기할수는 없을것입니다.
각각의 다른 모든 기운또한 모두가 하나같이 중요한 것이니,
보이고 안보이고를 떠나, 오행의 각 실체를 연구하고 생각하여 끊임없이 살펴봐야 한다는것을 말슴드리는 것입니다.





2. 五行( 오행 )의 변화.

오행은 끊임없이 순환하고 이동하고 변화하는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사물의 한 단면이 아닌 그 사물을 이루는 구성요소의 끊임없는 運行( 운행 )으로 봐야합니다.
크게는 계절의 변화에서 이를 찾을 수 있는 것이며, 작게는 하루의 변화에서 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木氣( 목기 )가 강해지면 봄이 되는 것이며,
火氣( 화기 )가 더해지면 여름으로 바뀌고,
金氣( 금기 )가 들어오면 가을이 되고,
水氣( 수기 )가 강해지면 겨울이 되는 것이며, 이 같이 오행의 기운은 끊임없이 변하고 循環(순환)하는것입니다.

土氣(토기)는 각각의 기운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그 중심에 위치하여,
木, 火, 金, 水의 네 기운을 담고있는 커다란 그릇과 같은 기운인것입니다.
그러니, 土氣는 봄이자, 여름, 가을, 겨울의 각 기운의 상을 담고있는 것이며, 그 중심에 서있는 기운인 것이자,
계절의 변화의 중심인 것이며, 자리를 확고히 하는 中央( 중앙 )이며, 가운데의 터전의 기운이 되는것입니다.


또한,
오행은 계절의 변화를 일으키듯이 각각의 방향과 진로또한 있는것입니다.
木氣은 東( 동 )쪽을 가리키는 것이며,
火氣는 南( 남 )쪽을 가리키는 것이며,
金氣은 西( 서 )쪽을 가리키는 것이며,
水氣는 北( 북 )쪽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土氣또한 앞서말한 계절의 像( 상 )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土氣는 세상만물이 자라는 근간이며, 각각의 기운이 담겨지는 틀이 되는 것이기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모두를 담을 수 있는 것이며,
방향으로 보아도 그 중심이 되는 성질인 것이라 토기의 중요함은 따로 생각해 봐야 하는것입니다.

이는 마치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운이 땅에 스며들어 그 안에서 생명이 잉태하고 자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五行( 오행 )을 따져보아 무엇하나 중요하지 않은 기운이 없습니다.
그러나, 天氣가 내려와 그 像이 맺히는 으뜸이자 근간이 되는 기운은 분명 土氣라 할 수 있는것이니,
土氣의 큰 포용의 힘이야말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중요한 기운이 되는것입니다.





3. 오행의 運氣( 운기 ).

이 세상의 만물은 시간에 따라 성장하며 쇠퇴함을 반복하며 그 모습을 항시 달리하고 변화하며 진화합니다.
또한 그 안에 있는 우리들 사람역시 변화를 통해 몸이 자라나고 성숙해가며, 마음을 강하게 키워나가며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五行( 오행 )역시 글자의 뜻과 같이 변화와 운기( 기의 흐름 )를 통해 그 본체를 달리하는 것이니,
이를 쉽게 본다면 그 방향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木氣의 기운은 火氣의 기운으로 흘러가는 것이며,
火氣의 기운은 土氣의 기운으로 흘러가는 것이며,
土氣의 기운은 金氣의 기운으로 흘러가는 것이며,
金氣의 기운은 水氣의 기운으로 흘러가는 것이며,
水氣의 기운은 木氣의 기운으로 다시 그 모습을 달리하고 성질을 바꿔가는 것입니다.



木氣

東方


火氣

南方


土氣

中央



金氣

西方


水氣

北方



오행의 흐름이라는 큰 틀의 이해를 쉽게 하기위해, 없는 말을 하나 더 덧 붙인다면,

마른 나무가 타들어가 불길이 더욱 커지는 것이며,
불이 크게 일어난 후에 재가 쌓이고 남아 흙을 더욱 비옥하게 하여 땅을 넓히는 것이며,
땅이 두텁게 쌓이고 굳어져 그 안에서 철과 금석을 만들어 캐낼 수 있는 것이며,
금과 쇠의 표면에서 온기와 냉기를 받아 이슬이 맺히고 물을 모아 담아 둘 수 있으며,
물이 다시 나무에 생명을 주어 더욱 크고 강하게 나무가 성장하며 자라는 것을 五行의 運氣( 운기 )에 비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五行의 運氣는 이처럼 한량없이 시작과 끝을 알 수 없는 것이며,
항시 그 像이 흐르는 물과같이, 자라는 나무와 같이, 밤낮의 변화와같이 끊임없이 돌고 도는것입니다.


중요한것은,
정지한것이 아닌 有動( 움직임이 있는 )의 생명체와 같다는것입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것은 비단 오행 뿐만이 아니며, 사람의 기운또한 하늘의 기운을 받고 살아가는 것이니,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것은 물론이며, 스스로 진화하고 변화한다는것을 인정하고 알아야 합니다.





4. 오행과 體( 체 ).

오행의 기운을 사람의 몸에 적용하는것은 쉽지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이미 五行의 氣像을 품은 체 변화하고 있는 것이니,
그 안에 속해있는 사람또한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이며,
마땅히 사람의 실체안에서 五行을 찾고 이를 구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을 이루는 많은 臟器( 장기 )에도 오행의 기운이 들어 있는 것이며,
우리가 느끼는 味覺(미각)에도 오행이 담겨있는 것이며,
우리가 눈을통해 보는 사물에도 오행의 기운이 色相( 색상 )으로 담겨있는 것입니다.

이루 말 할수 없는 많은 것들이, 다시 이 땅의 모든 것들이 오행의 특징이자 기운으로 표현되는 것이며,
그 안에서 작은 진화를 보이며,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木氣는 神經( 신경 )이자 간과 담을 상징하며,
火氣는 精神( 정신 )과 심장, 소장을 상징하며,
土氣는 肌肉( 기육 )과 비, 위를 상징하며,
金氣는 骨格( 골격 )이자 폐와 대장을 상징하며,
水氣는 腎氣( 신기 )이자 신장과 방광을 상징하는것과 같다 할것입니다.

대강의 신체와 그 기능은
이미 韓醫學( 한의학 )에서 수 없이 많은 임상을 거치며 오래전부터 연구되어오며 발전하고있는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장차 자신의 진로를 정함에, 또는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분이 계신다면
반드시 양의학이 아니더라도 상식과 기본을 크게 넓힐 수 있는 학문이 될수있는것이니
꾸준한 五行의 연구를 겸비한다면 실생활에서 크고 작은 이로움을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5. 오행의 疏通( 소통 ).

오행은 앞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순환한다고 하였습니다.
단순한 순환이 아닌, 흐름의 脈( 맥 )을 짚을수 있다면 더 없이 큰 시각을 가질 수 있는것이며 그만큼 안목을 크게 넓힐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물이 많으면 그만큼의 물길이 크고 두터워야 한다는 것이며,
나무가 많으면 불을 피워도 큰 불을 피울 수 있게 길을 열어야 하는것이니,
나무가 많다하여 작은 불씨를 지핀다면 오히려 불씨가 타오르기에앞서 꺼질 수 가 있다는것을 염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산에 불이 크게 번졌을때 나무로 불씨를 덮어 끄려한다면 덮어지는것이 아닌 더욱 크게 타오르게 되는것이니
불이 난곳은 나무가 아닌 흙으로 덮어 끄거나 물로 급한 불을 剋( 극 )함으로 꺼야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흙이 쌓이고 쌓이면 산에 산사태가 일어나게 되는것또한 같은 이치이니,
흙을 잡아두기위해 산에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하는것 또한 같은 이치인 것입니다.
다만, 나무를 많이 심음으로인해 본질의 토양이 상처를 받게됨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비유가 다를지언정 가능하면 오행은 順行( 순행 )으로 길을 열고,
그 길또한 기운이 通( 통 )하는 크기가 중요하다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만큼 오행은 역행이 아닌, 순행의 흐름으로 소통을 이루게 해야 한다는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행의 소통을 말함에 가장 중요한것중 하나가 가는 길을 얼마나 잘 열어 두느냐는 것입니다.
지나는 행인이 얼마없는 산에 거대한 도로를 뚫는다면 이또한 쓰임이 없는 헛된 일이 될 수 있는것이니,
적당히 적은 기운에는 적은 통로를 두어야하는 것이며,
크고 많은 기운에는 큰 통로를 만들어 주어 운기의 통함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사주에 水氣( 수기 )가 가득한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에게는 수량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하는것과 같은 이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물이 많은사람에게 나무를 적게 심게한다면 나무가 수기를 빨아들이긴 할것이나 그만큼 더딜것이며,
물이 많다하여 흙으로 물을 매꾼다면 물은 매꾸어 질 수 있을것이나,
그 만큼의 흙탕물이 될것이 자명한 것이니,
이또한 본질이 흐려지게 되는것이니 바른 처방이 못된다는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사주의 기운을 살피기에앞서 그 사람의 형상이자 사주의 기틀을 찾아야 한다는것이며,
그 기틀에 맞는 방법을 찾음이 중요하다는 것이니 단순히 오행의 순환만으로 운기의 통함을 얻게 한다는것은
매우 신중하고 어렵다는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소통이란 그 크기를 알고 비로서 알맞은 크기로 통함을 이끄는것이니,
소통의 본질을 크게 생각하며 배움을 얻어야 할것입니다.






사람의 지내온 과거를 바로 찾아 볼 수 있다면, 현재를 직시할 수 있는 것이며,
현재를 바로 본다면,
아직 체험하지 못한 未來(미래)또한 조심스럽게 살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그리고 가까이 접근할 수록 신비하면서 두렵게 느껴지는것이 바로 五行( 오행 )의 변화의 像( 상 )인것이며,
사람의 지내 온 길인것이며, 지금의 형상과 같으며 앞날의 예고가 되는 것입니다.

오행의 變化(변화)와 사람의 進化(진화)를 따로 놓아서는 안될것입니다.
사람은 일년, 한달, 하루, 한시라도 반드시 하늘의 기운을 받고 살아가는 것이며,
이것이 곧, 년운이자, 월운이자 일일의 변화의 상이 된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배움을 얻는 사람이라면, 명리학에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공부를 하지 못한 사람일지라도,
하늘에 먹구름이 짙게 끼며 다가오는것을 본다면 잠시후에 비가 내릴것을 짐작할 수 있을것입니다.
하늘에 그름이 짙어지면 바람이 부는것이며,
이 힘이 더해져 날이 어두워지고 비가 내리는것을 우리는 누구나 알수 있습니다.

天氣의 흐름을 읽는다면,
마찬가지로 사람의 運을 볼 수 있는것이니,
많은 공부를 통해 실체에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시길 바라며,
감히 이같은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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