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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배움터 - 生剋制化( 생극제화 )

1. 개요.

명리를 접할수록 生剋制化 라는 말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生剋制化( 생극제화 )란 쉽게 말해 五行( 오행 )의 흐름을 표현한 말입니다.
五行( 오행 )의 각 기운이 흐르는 형상이며, 동시에 다른 기운에 크고 작은 영향을 주는 形像( 형상 )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각각의 四柱( 사주 )에는 五行( 오행 )의 저마다의 기운이 하나 하나 담겨있는 것이며,
이 기운들은 제각기 앞에 놓여있는 기운을 향해 生( 생 )함을 하며, 剋( 극 )함을 하며, 制( 제 )를 하며, 化( 화 )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몸속에 담겨있는 오행의 기운은
내 몸안의 다른 오행의 기운에 힘이 전가되는 것과같이 스스로 움직이며 영향을 주고있는 것입니다.


크게 본다면,
五行에는  木氣,  火氣,  土氣,  金氣,  水氣의 다섯 기운이 있습니다.
이 오행의 기운들은 끊임없이 循環( 순환 )하고 맺어지는 것이며
마치 흐르는 물과 같이
비로 내려 땅과 만물을 적시는 것이며, 다시 물이 모여서 넷가와 강으로 흘러가는 것이며,
넓은 茫茫大海(망망대해)로 뻣쳐 나가는 것입니다.
큰 물은 다시 증발하여 구름이 되는것이니,
바람을 타고 이슬을 맺어, 또다시 비로 이 땅을 적시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처럼 오행은 흐르는 물과 같아
물은 바람을 타고 다시 증발하여 하늘의 비구름으로 그 모습을 달리하며,
다시 땅위에 내려 大地(대지)를 적시며 생명력을 보전하고 만물을 돌보는 것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며 이어져 가는것입니다.

비유는 물로 했으나,
물 뿐이아닌 세상의 모든 기운은 끊임없이 순환하며,
동시에 순환하면서 각각의 다른기운에 힘과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극제화의 본연의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生( 생 )이란, 낳는다는 것이며 만든다는 것입니다.
剋( 극 )이란, 참고 인내하며 다스리는 것입니다.
制( 제 )란, 절제하고 억제하며 바로잡는 것입니다.
化( 화 )란, 따르며 변화하는 것입니다.


生剋制化( 생극제화 )를 論( 논 )한다는 것은 어렵다면 어렵게 볼수있는 것이나, 쉽다면 쉽게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주를 감명하는 사람이라면 생극제화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 사주의 기운이 돌고 순환하는 모습을 찾아 보아야 할것입니다.

또한,
어디에서 맺히며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살펴봐야 하는 것입니다.
사주의 흐름을 알 수 있다면 運氣( 운기 )의 흐름이 맺히고 흐르는 氣運( 기운 )을 찾을 수 있는것이니,
때를 살펴 힘을 축적하고 氣勢( 기세 )를 일으켜야 하는 시기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2. 오행의 相生( 상생 )과 相剋( 상극 ).

生( 생 )이란, 오행의 기운이 다른 오행의 기운에 보탬의 힘을 실어주는것과 같습니다.
남이 나를 위하여 주는것도 生이며, 내가 남을 위해 주는것도 生입니다.
또한 스스로 배움을 간직하여 나의 몸을 더욱 크게 만드는것 또한 生인 것입니다.

生의 작용은 매우 다양합니다.
가족으로 본다면 어머니인 印綬( 인수 )가 나를 生하여 주는것이며,
나의 몸으로 본다면, 스스로 배움을 일으켜 자신을 크게 만들며 성장시키는 모습 또한 生이 됩니다.
또한,
나와 같은 六親( 육친 )의 몸인 比劫(비겁)을 돕는것 또한 生이 됩니다.
이것은 내가 남을 生하는 이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生( 생 )이란,
반드시 印綬( 인수 )가 나에게 힘을 주는 것만을 말하는 것만이 아니니,
내가 食神( 식신 )과 傷官( 상관 )에 힘을 쏟는것도 生( 생 )이며,
食神( 식신 )과 傷官( 상관 )이 財星( 재성 )에 힘을 더하는것도 生( 생 )이며,
財星( 재성 )이 官星( 관성 )에 힘을 더하는것도 生( 생 )이며,
官星( 관성 )이 印星( 인성 )에 힘을 더하는것도 生( 생 )인 것입니다.

이 모두가 生함이 되는것이며,
한 줌의 흙을 모으고 모아서 벽을 쌓고 집을 짓는 이 모든것이 生함의 힘으로 일어나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참으로 어질고 지극한 정성됨이 곧 生( 생 )이 되는것입니다.



剋( 극 ) 또한 生( 생 )과 같이 함께 움직이며 순환하는 것입니다.
비록 극함을 이루는 기운을 찾아본 것이나,
金氣( 금기 )역기 木氣( 목기 )를 剋( 극 )하면서 다음 기운으로 힘이 넘어가는 것이며,
水氣( 수기 )역시 火氣( 화기 )를 剋( 극 )하면서 다음 기운으로 힘이 넘겨지는 것이며,
木氣( 목기 )역시 土氣( 토기 )를 剋( 극 )하면서 다음 기운으로 힘이 넘겨지는 것이며,
火氣( 화기 )역시 金氣( 금기 )를 剋( 극 )하면서 다음 기운으로 힘이 넘겨지는 것이며,
土氣( 토기 )역시 水氣( 수기 )를 剋( 극 )하면서 다음 기운으로 힘이 넘겨지는 것입니다.
五行( 오행 )의 모든 기운은 生( 생 )함과 마찮가지로 剋( 극 )함을 이루며 그 힘을 끊임없이 순환시키고 있는것입니다.


모든 오행은 끊임없이 이동하고 변화하는 것입니다.
五行( 오행 )의 다섯가지 기운은 나무( 木氣 ), 불( 火氣 ), 흙( 土氣 ), 쇠( 金氣 ), 물( 水氣 )의 다섯가지입니다.
이 다섯가지 기운은 생함과 극함을 통해 서로를 보호하며 움직이는 것입니다.
오행의 순환은 大自然( 대자연 )의 이치와 다르지 않습니다.


생극제화의 形像( 형상 )을 論( 논 )함에 주의할것이 있다면,
크게보아 기운의 막힘을 주의해야 하는것입니다.
기운의 소통됨은 참으로 좋은 것이니, 스스로 제 갈길을 안다는 것이나,
막힌다는것은 앞으로 가지 못하는 것과 같으니,
기운이 크게 막혀 앞으로 가지 못하는 것을 크게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水氣( 수기 )가 강하다면, 물이 크게 불어나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니,
물길이 막혀 둑이 형성된 것이며,
이 기운이 점차 크게 불어나게 됨을 조심해야 하는것과 같은 이치인 것입니다.
둑이 터지면 水魔( 수마 )가 마을을 덮치는 像인 것이니 이를 조심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흙으로 물을 덮어 水氣를 막고 물이 바르게 흐를 수 있게 水路( 수로 )를 쌓아 물길을 놓아야 하는것이며,
나무로 수분을 흡수해 강한 水氣의 勢( 세 )를 이끌어내야 함이 생극제화의 본연의 이치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四柱에 물이 많고 흙 또한 많다면,
흙과 물의 대립이 되는 상이니,
흙을 이용하여 물을 다스리는것이 어렵다는것을 알아야 하는것이며,
그렇기에 생극제화의 어려움이 이러한 사주속에서 크게 難解( 난해 )함을 안겨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이 많다하여 이를 剋( 극 )됨으로 제압하는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며,
오히려 四柱의 氣勢(기세)를 막고 몸을 害(해)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것이니,
自然(자연)의 이치를 살피듯 四柱의 像역시 크게 살피고 조심히 돌봐야 한다는것을 강조하여 말슴드리는 것입니다.





五行의 相生( 상생 )이란 이렇습니다.

木生火 ( 목생화 ) 나무는 몸을 태워 불을 살리며 火氣를 일으키는 것이며
火生土 ( 화생토 ) 불은 몸을 태우고 재를 남기며 土氣를 굳게 만드는 것이며
土生金 ( 토생금 ) 흙은 뭉치고 뭉쳐 그 속에서 금속을 이루는 것이며
金生水 ( 금생수 ) 쇠는 몸을 차갑게 하여 이슬을 맺이게 하는것이며
水生木 ( 수생목 ) 물은 뿌리에 흡수되어 나무를 자라게 하는것입니다.

비유가 다소 미흡하나, 이같이 오행의 기운은 각기 다른 다음의 기운에 힘을 보태주는 것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기운이 작아질 것이나,
작아지는 만큼 다음 기운을 크게 만드는 것이 기운의 生함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五行의 相剋( 상극 )이란 이렇습니다.

木剋土 ( 목극토 ) 나무는 자라날 수 록 뿌리로 흙을 뚫습니다.
土剋水 ( 토극수 ) 흙은 쌓이면 쌓일수록 물을 막아섭니다.
水剋火 ( 수극화 ) 물은 모일수록 불을 끕니다.
火剋金 ( 화극금 ) 불은 뜨거울수록 무쇠를 녹입니다.
金剋木 ( 금극목 ) 무쇠는 강할수록 나무를 잘라냅니다.

극을 한다는 것은 생을 하는것과는 반대의 개념인 것입니다.
극이 강할수록 극을 당하는 기운은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生을 하면 힘이 전가되는 것이며, 剋을 하면 힘이 전가되는 것이 아닌 서로가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치를 살펴보지않고 단순히 생함과 극함에만 치중하게 된다면, 생극의 본면목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힘이 어디서 오는지, 힘이 어디로 가는지, 힘의 근원과 원류를 반드시 살피며 생극제화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3. 오행의 상생과 상극의 다른 이해.

오행은 生함과 剋함 이외의 경우가 있습니다.
근본을 살펴본다면, 본질적으로는 같은 말입니다.
다만,
쉽게 入門( 입문 )하는 학생의 입장으로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 따로 분류를 했습니다.




母子滅子( 모자멸자 )란 이렇습니다.

木多火熄 ( 목다화식 ) 나무가 너무 많으면 되려 불이 꺼집니다.( 불씨가 나무에 짓눌린다는 말입니다. )
火多土焦 ( 화다초토 ) 불이 너무 강하면 오히려 흙이 불에 탑니다.( 땅이 마르는것이 지나쳐 용암과같이 탄다는 것입니다. )
土多金埋 ( 토다금매 ) 흙이 너무 많으면 금이 땅속에 묻힙니다.( 흙이 넘쳐 금속이 먼지에 퇴색된다는 것입니다. )
金多水濁 ( 금다수탁 ) 쇠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물이 탁해집니다.( 물이 너무 깨끗하면 물고기가 살수없음을 비유한 말입니다. )
水多木漂 ( 수다목표 ) 물이 너무 넘치면 나무가 떠내려간다는 말입니다.( 나무가 침수되어 쓸 수 없다는 말입니다. )


모자멸자는 생함을 하는 기운과 생함을 받는 기운의 상을 말한것입니다.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어미와 자식의 관계를 생함으로 설명을 한것입니다.
지나치면 넘치는것이 세상의 순리이듯이
五行( 오행 )또한 부족하거나 넘침이 없어야 크게 通( 통 )하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子旺母衰( 자왕모쇠 )란 이렇습니다.

木多水縮 ( 목다수축 ) 나무가 너무 많으면 물이 마른다는 것입니다.
火多木焚 ( 화다목분 ) 불이 너무 강하면 나무가 타버린다는 것입니다.
土多火晦 ( 토다화회 ) 흙이 너무 많으면 불이 빛을 잃는다는 것입니다.
金多土弱 ( 금다토약 ) 쇠가 너무 많으면 흙이 흩어진다는 말입니다.
水多金沈 ( 수다금침 ) 물이 너무 넘치면 금이 물에 잠긴다는 말입니다.


자왕모쇠는 마치 어미가 자식을 많이 낳아 몸이 쇠약해지고 늙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의 생명이 하나를 낳음으로 생명이 순환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인데,
지나침이 너무 과하면 그 뿌리가 약해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비유로 말한다면,
건강한 산모가 건강한 이이를 출산한다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는 것이며,
오행의 순환역시 적당함과 고른 기운이 순환을 크게 이롭게 한다는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자멸자와 같이 五行( 오행 )또한 부족하거나 넘침이 없어야 크게 通( 통 )하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相侮( 상모 )란 이렇습니다.

木堅金缺 ( 목견금결 ) 나무가 견고하고 단단하면 쇠가 오히려 부러진다는 것입니다.
火炎水灼 ( 화염수작 ) 불이 너무 강하면 물이 되려 증발해 버린다.
土重木折 ( 토중목절 ) 흙이 너무 많으면 나무가 부러진다.( 흙이 강해 나무가 뿌리내리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
金多火熄 ( 금다화식 ) 쇠가 너무 많으면 불이 오히려 작아진다.( 작은 불씨로는 커다란 무쇠를 녹이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
水多土流 ( 수다토류 ) 물이 너무 많으면 흙이 물살에 쓸려 나간다는 말입니다.


相侮( 상모 )는 剋( 극 )됨이 이루어지는 관계에서의 부조화를 말한것입니다.
그만큼 相生을 이루는것이 때로는 어렵다는 것이며,
적당한 기운으로 적당한 힘을 일으키는 것이 오행의 생극제화의 이치이며 바른 순환이 되는 것임을 설명한 것입니다.






생극제화란 자연의 현상과 같은 것입니다.
오행이론이 木 火 土 金 水 의 기운으로 세상만물을 설명한것과 같이
생극제화 또한 세상변화의 흐름과 같은 이치인것이며, 작게는 사람의 일생이며 크게는 대자연의 순환과 같은 것입니다.
일의 첫 걸음이 중요하듯이 명리를 배움에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다져 나가신다면
어느센가 큰 공부를 가슴에 담고있는 분이 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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