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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배움터 - 십이운성

십이운성( 十二運星 )의 개요.

十二運星은 흔히 포태법( 胞胎法 ) 또는 절태법( 絶胎法 )이라 칭하기도 하며,
四柱의 청간( 天干 )과 지지( 地支 )를 살펴보는 강약( 强弱 )과 사람이 태어남에서 죽음에 이르기 까지의 힘의 크기를
알고자 할 때 흔히 비유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어머니의 母胎에서부터 시작하여 늙고 병약하여 죽게 될때까지의 과정을
자연의 이치로 자연스럽게 구분한 것이라 보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十二運星의 요소를 살펴 본다면,
포( 胞 ), 태( 胎 ), 양( 養 ), 생( 生 ), 욕( 浴 ), 대( 帶 ), 관( 冠 ), 왕( 旺 ), 쇠( 衰 ), 병( 病 ), 사( 死 ), 장( 藏 )으로 나뉩니다.
이 十二運星의 구성을 통해 각각의 주( 柱, 기둥 )의 특성과 성품( 性品 )을 구분해 볼수 있는 것이며,
이를 기준으로 四柱를 해석하는 기초가 될 수 있기에 十二運星을 잘 이해하는 것 또한 크게 중요한 것입니다.

十二神殺이 사주의 한 柱마다 걸려 있는 것과 같이 十二運星또한 각 柱를 구성하는 것이니,
이를 토대로 자신의 運을 살피는 밑 바탕이 될 수 있는 것을 알고 그 뜻을 봐야 할것입니다.
運星의 性質로 사람의 運을 판단하기에는 유의해야 함이 크니,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될 것을 미리 말해두는 바입니다.



아래에 도표를 이용해서 자신의 운성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十二運星 早見表 ( 십이운성 조견표 )

日干 / 運星
甲木
乙木
丙火
丁火
戊土
己土
庚金
辛金

壬水

癸水



十二運星은 日干( 일간 )을 중심으로 하여, 各柱의 地支의 기운을 살피는 것으로 해당 日干에 맞는 기운을 찾으시면 될것입니다.
十二運星은 [ 라이프 운세 ] 프로그램을 실행한 뒤 메뉴의 " 원국보기 "를 눌러도 자신의 십이운성이 도표로 나옵니다.





1. 포( 胞 )

胞란 세상만물이 아직 그 모습을 보이지 않아 땅속에 모습을 숨기고 가린 체 있는 靈氣( 영기 )를 말함입니다.
따라서 움직임이 없는 기운인 것이니 형체가 잡히지 않은 고요의 정적인 상태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스스로가 아닌 외부의 힘과 압력에 의해 영향을 쉽게 받는것이며
그 영향에 의해 크게 움직이게 되는 것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간명하게 판단한다면,
情( 정 )에 이끌리기 쉬운 것이며, 유혹에 약한 상태라 할 것입니다.


年柱( 년주 )에 이 기운이 깃들면,
어려서 父母( 부모 )와 멀리하게 되니 養子( 양자 )나 庶系( 서계 )가 두렵다 할 運이며,

月柱( 월주 )에 이 기운이 깃들면,
자라서 對人關係( 대인관계 )가 힘든 것이니 사회에서 고립이 무섭운 運이며,

日柱( 일주 )에 이 기운이 깃들면,
마음속의 변화와 변동을 따르니 타인에게 쉽게 동요됨이요 이끌리기 쉬움이니,
결혼이 두려우며, 가정에 충실하게 되기 어려움이니 인연이 크게 깃드는 夫婦宮이 어렵다 할것입니다.

時柱( 시주 )에 이 기운이 깃들면,
말년의 외로움이니, 자손걱정이 일어남이요, 선친의 가업을 유지하기 어려움이라 할것입니다.

이 運이 있는 사람은 일찌기 자신의 運을 알고 주의를 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六親( 육친 )의 像으로 이를 다시 살핀다면,
印綬( 인수 )에 이 기운이 깃들면 父母( 부모 )와의 인연이 희박하기 쉬워 일찍이 자립의 상을 지니기 쉬운것이며,
食傷( 식상 )에 이 기운이 깃들면 子孫( 자손 )의 복이 약하며 말년에 외로움이 깃들기 쉬움일 것이며,
財星( 재성 )에 이 기운이 깃들면 妻( 처 )의 德( 덕 )이 부족하니 가정이 안정됨에 온 힘을 써야 할것이며,
官星( 관성 )에 이 기운이 깃들면 여인은 男偏의 덕을 쌓치못함을 주의해야하니 부부간의 화합됨에 정성을 기울여야 할것이며,
比劫( 비겁 )에 이 기운이 깃들면 兄弟( 형제 )간에 友愛( 우애 )가 마르기 쉬움을 경계해야 할것입니다.

胞란, 고요함을 말하는 것이니,
작고 약한 미풍에 흔들림이며, 외풍에 크게 좌우되는 성향이 있으니,
타인의 손짓에 크게 요동치는 것과 같아, 유혹과 감언이설에 더욱 약한 기운인 것입니다.

그러니, 포의 기운이 柱中( 주중 )에 강하게 담겨 있다면,
더욱 흔들림없는 곧은 心志( 심지 )를 키우고 인내성을 크게 늘리는데 힘을 써야 할것입니다.





2. 태( 胎 )

胎란 천지만물이 처음으로 세상의 자리를 움트는것과 같으니,
새 생명이 살아나는 것이며 父精母血( 부정모혈 )을 받음이니, 受胎( 수태 )와 같음입니다.

아직은 자기 스스로의 價値觀( 가치관 )이 확립되지 못한 것이니,
이를 본다면 主體性( 주체성 )이 미약하여 남의 도움을 먼저 바램이요,
계획은 하나,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는것입니다.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는 상태와 같은 것이니,
때때로 외부의 영향에 맞서지 못하니 타인에의한 杞憂( 기우 )가 큰 것이며
더불어 色精( 색정 )의 번거로움 또한 쉽게 생기는 運인 것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先代( 선대 )에 발달한 家門( 가문 )이며,
月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부모대에 변동이 많은 집안으로 볼것이며,
日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중년기를 넘어서야 안정을 찾을 수 있는 運이라 할것이며,
時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물려받은 家産( 가산 )을 지키기 어렵다 할것입니다.

胎( 태 )가 柱中( 주중 )에 크게 자리잡혀 있다면 장차 크게 뜻을 세울 수 는 있으나,
스스로의 自立心( 자립심 )과 실천의 힘이 부족하기 쉬운것이니,
일에 있어서 스스로의 信念( 신념 )을 꺽지않게 분별력과 결단력을 키우고 실천하는 힘을 크게 기르는것이 중요하다 할것입니다.





3. 양( 養 )

養이란 母胎( 모태 )속에서 아직 나오기 전의 상태인 것이며 조용함과 평온함을 지닌 기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양의 기운이란,
조용하고 착실하며, 매사에 순응하며 안정을 배우는 상태라 할것입니다.

動( 동 )은 動이나 微動( 미동 )과 같은 기운인 것이니 천천히 움직이고 서서히 커가는 氣像( 기상 )을 지닌 힘이 되는것입니다.

또한,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오기 전의 상태인것이니,
낮선것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이 큰 것이며, 갑작스런 변화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養의 氣像( 기상 )이란,
마치 시작과도 같아서 그 움직임이 매우 서서히 움트며 일어나는 기운이 되는것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부친 혹은 자신이 양자가 되기 쉬우며, 他 父母( 양부와 양모 )를 모시기 쉬움이요,
月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酒色( 주색 )에 혼란이 일까 두려운 運이 될것이며,
日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父母( 부모 )와의 연이 희박하다 할 것이니, 異性으로 인한 亂이 불어오니, 사교에 능한 사람이라 할것이며,
時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자손의 德( 덕 )이 있으니, 一福( 일복 )이라 할것입니다.

柱中( 주중 ) 養( 양 )의 像( 상 )이 강하게 깃들어 있다면,
생각의 힘은 갖추었으나, 그 결단성이 부족한 것과 一脈(일맥)하니,
이점을 크게 살려 조급함을 버리며 때를 기다릴줄 알게 할것이며,
힘을 떨칠 때를 준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精進( 정진 )해야 할것입니다.





4. 생( 生 )

生이란 다른말로 長生( 장생 )을 말하는 것이며,
때가되어 비로서 세상의 빛을 보게되는 것이니 어미의 몸에서 태어남 이라 할것입니다.

그러니, 生( 생 )은 스스로의 自性( 자성 )이 이 발달하게 되는 시기이니,
일에 있어서 의욕이 생기는 때이며, 희망과 신념을 품고 목표를 定( 정 )하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뜻을 세워 躍進( 약진 )하는 像이될것이며,
솔선수범하여 기술을 배우는 것이며 동시에 學文( 학문 )을 접해 힘을 얻음이라 할것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先代( 선대 )가 융성하니, 中興( 중흥 )을 이루기 쉽다 할것이며,
月柱에 이 기운이 듬다면, 昌盛發達( 창성발달 )하며, 人品( 인품 )이 높음이라 할것이며,
日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父夫( 부부 )가 화합하니, 溫和太平( 온화대평 )한다 할것이며,
時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자손이 榮達( 영달 )하니, 榮華( 영화 )로움이라 할것입니다. 

長生의 기운을 간직한다면, 가족과 주변으로부터 지대한 보살핌의 힘을 얻을 수 있는것이니,
이것은 곧 학문과 기술을 크게 얻을 수 있는 힘을 얻음과 같은것입니다.

長生( 장생 )의 기세를 얻은 사람은 장차의 큰 뜻을 펼 수 있게
어려서부터 굳건한 뜻을 세워 둘것이며 이에 힘을 더욱 쏟는다면 크게 吉( 길 )할것이니 정진하고 매진해야 할것입니다.





5. 욕( 浴 )

浴( 욕 )은 다른말로 沐浴( 목욕 )이라 칭하기도 합니다.
浴이란 하나의 生命( 생명 )이 탄생하여 첫 沐浴을 시킴이니, 이는 어미몸에서 나와 다른 환경에 적응하는 시기인 것이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고되고 힘겨운 과정의 시기라 할것입니다.

옛부터 아이가 출생하면 3일간 살이 굳고 몸이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니,
3일을 넘겨 첫 목욕을 시키는것과 같습니다.

또한 집밖으로 나가기전에 몸을 씻고 매무새를 단정히 하는것이며, 새로운 옷을 걸치는 것과 같으니
변화속에서 새로운 기운과 변화를 맞이하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몸을 씻고 닦으니, 아름다움을 선호하여 세상과 異性( 이성 )을 보게되는 첫 눈이 열리니,
호기심과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운 운을 내포하는 것입니다.

浴( 욕 )의 단편적인 기운을 살핀다면,
매사에 화려함과 깨끗함을 추구하는 반면 외고집에 인내가 부족하며 실증이 잦고
일의 변화가 크니 직업의 변동 또한 크다고 할수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藝術( 예술 )적 소질이 동반되며 주색과 풍류를 선호하며 따르는 기운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시에 욕성의 파행으로인한 色精( 색정 )과 異性( 이성 )의 문제가 생기기 쉽다는것을 유의해야 할것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先代가 酒色으로 빛을 잃음이요,
月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부모의 德이 없다 할 것이니, 가족과 멀어짐이요,
日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사치와 酒色에 빠지기 쉬우니, 고향을 등질 運이라 할것이며,
時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夫婦가 不和하니, 色波로인한 곤욕을 입을 像이다 할것입니다.

柱中 浴의 기운을 간직하고 있다면,
몸을 청결히하고 몸을 단정히 가꾸는것은 능히 좋다할 것이나,
아기가 처음으로 물을 만나 곤욕을 치르는것과 같으니,
세상에 나아가 異性으로인한 癡情( 치정 )이 생기기 쉽고 도박과 낭비의 유혹에 약하게도 되기 쉬운것입니다.

浴星( 욕성 )의 기운을 六親( 육친 )의 기운으로 더불어 살핀다면,
印綬( 인수 )가 목욕과 同柱하면 父母( 부모 )와의 인연이 희박하며 모친이 재가하기 쉬운것이며,
比劫( 비겁 )이 목욕과 同柱하면 兄弟( 형제 )의 인연이 희박하기 쉬운것이며
官星( 관성 )이 목욕과 同柱하면 男偏( 남편 )의 덕이 부족하기 쉬우며
財星( 재성 )이 목욕과 同柱하면 技藝( 기예 )의 이로움이 있다 할수있으며
食傷( 식상 )이 목욕과 同柱하면 子息( 자식 )의 덕을 찾기 힘들다 할것입니다.

그러나, 浴星( 욕성 )의 바른 힘을 찾고자 한다면,
日柱天干( 일주천간 )이 다른 六親( 육친 )에 미치는 힘의 氣勢( 기세 )를 우선하여 살펴야 하는것이며,
柱中( 주중 )에 깃든 욕성의 기운이 떨치는 勢( 세 )의 크기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 다음이 욕성의 본연의 힘을 알아 이점을 잘 살펴 자제력과 분별의 힘을 키우며,
곧은 心志( 심지 )를 가꿀 수 있게 필히 노력해야 크게 자랄 수 있다는것을 말씀드립니다.





6. 대( 帶 )

帶란 아이가 커서 스스로 부끄러움을 알고 옷을 입는것과 같음입니다.
부그러움을 안다는것은 스스로 반성할수 있음을 말하는것이며,
옷을 입는다는것은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를 마쳤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성장하여 獨立獨行( 독립독행 )을 하는것과 같으니,
고통을 이겨내며 인내를 배우는 시기이며 외부의 압력에 대항함이요, 싸워 나가는 것과 같음입니다.
그러니, 남에게 지는것또한 싫어하는 것이며 명예를 숭상하는 기질이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뜻을 세움이니 이에 의복을 갖추어 입는 것이며,
다시 밖으로 나아가 행동을 하는것이며
내실을 다지며, 난관을 만나도 물러섬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어려서 安樂( 안락 )한 생활을 함이며, 禮( 예 )를 숭상하는 것이며,
月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父母兄弟가 中興( 중흥 )하니, 사회로 나아가 쉽게 자리를 잡음이요,
日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慈悲心( 자비심 )과 德( 덕 )을 갖춤이니, 혹여 어려서 어려움이 있다해도 중년에 빛을 봄이요,
時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子孫( 자손 )이 크게 번창하니, 그 德이 앞을 빛추게 된다 할것입니다.

柱中에 帶( 대 )의 像이 있다면,
스스로 뜻을 높이 드 높일것이니, 이 힘을 크게 떨칠 수 있게 外柔內剛( 외유내강 )의 힘을 쌓게 도와야 할것입니다.





7. 관( 冠 )

冠이란 의관을 차려입고 벼슬길에 오름이니,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함이라 할 것이며, 스스로 힘을 펼쳐내는 기운이 될것이니,
食祿(식록)이 쌓여감이요, 앞을 향해 돌진하는 힘이라 할 것입니다.

나아가고 나아가 다시 前進( 전진 )을 하는 像이니,
거칠것이 없는 강직한 기운의 像을 말함입니다.

冠의 힘이란,
立身揚名( 입신양명 )이며 自手成家( 자수성가 )라 할 수 있습니다.

冠의 기운을 담고 있다는것은 크게 힘을 실어 몸을 일으키는 것과 같은 것이니,
자존심이 강하다 할만치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강직하게 뜻을 세워 힘을 떨치는 기운을 말하는 것입니다.
冠의 기운은 매우 강하며 동시에 큰 吉( 길 )함을 간직한 기운이라 할수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힘뿐이 아닌, 주변의 강한 기운을 자신의 힘으로 이끌어내는 기운인 것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선대가 禮儀家門( 예의가문 )이라 할정도니, 유복하게 자람이며 일찍이 出世( 출세 )의 길에 오름이요,
月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사회기반을 잡기 쉬우니 名振四海( 명진사해 )할 運일 것이나 과욕이 강해 고집이 세다 할것이며,
日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용모가 단정하며 早熟成長( 조숙성장 )하니 용기는 가상하나 智謨( 지모 )가 부족하기 쉬다고 할 것이며,
時柱에 이 기운이 갓들면, 富貴( 부귀 )함을 얻을지니, 子孫( 자손 )과 말년이 평안하다 할것입니다.

柱中에 冠( 관 )의 像이 있다면,
용맹함이 강한것이니 한 길을 크게 향하는 힘이 크다 할것이나,
반대로 뒤를 살피지 못하는 힘 또한 있는것이니,
일찍이 평정심을 크게 키워 생각과 몸에 여유를 두게하는데, 힘을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六親( 육친 )의 상으로 이를 살핀다면,
官星( 관성 )의 기운에 冠( 관 )의 像( 상 )이 맺혀 있는것이 그 사람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다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官星( 관성 )의 吉( 길 )함을 등지고 있어야 氣勢( 기세 )를 크게 펼쳐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傷官( 상관 )에 冠이 깃든다면, 뜻을 세우기 위해 멀리 고향을 등지는 사람이 될것이며,
印綬( 인수 )에 이 기운이 깃든다면, 부모의 후원을 받으며 장차 스스로의 일을 꾸려내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것입니다.
偏財( 편재 )에 이 기운이 깃든다면, 대인의 풍모를 크게 펼칠것이나,
色情( 색정 )에 의한 어려움에 갇힐 수도 있으니 이를 경계해야 할것입니다.

冠의 像이란, 좋은 기운을 크게 간직한것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다만, 柱中( 주중 )에 冠의 기세가 너무 강하면 오히려 남의 식솔을 거느려야 하듯 책임과 노고가 크게 부여되는 것이며,
부부간에 있어 배우자라 할 수있는 夫婦宮( 부부궁 )이 부실해지기 쉬우니,
이를 경계하며 氣運( 기운 )을 살펴야 할것입니다.





8. 왕( 旺 )

旺( 왕 )이란 帝旺( 제왕 )을 지칭하는 말이며,
큰 힘을 얻어 極上( 극상 )의 높이에 다달았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旺( 왕 )에 이르렀음은 곧 절정에 올라 섬이며, 이는 곧 다시 쇠퇴함을 기다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굳건하고 왕성한 기운을 얻음이니, 勢力( 세력 )을 만들고 事( 사 )에 현혹됨이 없는 것이니,
스스로 주체성이 강하다는 것이며 자신을 크게 내 보임이니 그 기세가 매우 당당한 것입니다.

힘을 얻어 강함이 있는 것이니 기세의 강함이 그 끝을 보는 것이며
이에는 고집과 아집이 생겨있는 것이니 실패의 고배를 마시는 시기라고도 볼것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先代( 선대 )가 번창함이니, 부모가 立身出世( 입신출세 )한 것이라 함이요,
月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자존심이 강하며 자수성가하니, 활동이 크고 뛰어남이요,
日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자존심이 강해 남을 무시하게 됨이니, 고집이 쎌것이며 동시에 夫婦宮( 부부궁 )이 약하다 할것이며,
時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자손의 힘이 큰 것이니, 명망이 드높다 할 것입니다.

柱中( 주중 )에 旺(왕)의 기운이 있다면,
항시 强者( 강자 )를 따르며, 강함을 추구하는 기질이라 할것이니 부드러움과 숙연함을 배우지 못한다면,
크게 亡( 망 )하게 되는것이니 心性( 심성 )을 곧게 하며 유연합을 키우는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六親( 육친 )의 기운에 旺( 왕 )의 運星( 운성 )이 당도함을 살핀다면,
印綬( 인수 )가 깃든 柱에 旺이 세력을 펼치면 부모의 덕과 보살핌으로 자라난다 할것이나 책임이 크게 따르는 運을 지닐것이며,
食傷( 식상 )이 깃든 柱에 旺이 세력을 편다면 강한 의지로 크게 세상에 나와 힘을 쓰는 사람이 될것이며,
財星( 재성 )이 깃든 柱에 旺이 세력을 편다면 스스로 萬人( 만인 )을 돌보는 힘을 떨칠것이며,
官星( 관성 )이 깃든 柱에 旺이 세력을 편다면 聖人君子의 면모를 띌것이나 지나침으로 인해 낭패를 볼까 두렵다 할것입니다.

왕이란 임금의 풍모와 기세를 얻는것과 같으니 크고 강한 힘을 펼치는 기운이라 할수있습니다.
그러니 이를 곧게 펴내기위해 숙연하고 유연한 몸가짐을 크게 갖추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運星( 운성 )의 吉( 길 )함이 있다하나 一生을 살면서 이를 바로 펴지 못할 수도 있는것이니,
항시 日柱天干( 일주천간 )의 氣勢( 기세 )를 우선시하여 살펴보고 旺을 論해야 할것입니다.





9. 쇠( 衰 )

衰란 혈기 왕성한 시기를 보낸 다음이라 할 것이니,
점차 기운이 쇠약해지고 기상이 흐트려져서 뒤로 물러서게 되는것이며,
의욕이 상쇠되고 몸이 쇠퇴해지는 시기를 말함입니다.

강철이 비바람을 맞아 녹이 쓸고 쇠퇴하는 것과 같으니,
변화를 싫어하며 내실을 기하려함이 크게 나오며,
한편으로는 보수적이며 안락함을 지키려는 온건함이 있는 기운인 것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先祖代( 선조대 )에 가산이 몰락하게 됬으나,
나로인해 가정이 바로 세워지긴 하나, 사회적으로는 좋다하기 어려우며,
月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父母代( 부모대 )에 재산손실이 생기니 남으로인해 가세가 기울며, 보증으로 망하기 쉬움이라 할것이며,
日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타인으로부터 당함이 많다 할 것이니, 보증과 손재를 조심해야할 運이며,
時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子孫( 자손 )으로 인한 손해를 입게되니, 수심이 가득하다 할것입니다.

柱中에 衰의 기운이 들어오면,
자신을 지키려하는 마음은 가상하나, 위태로운 외압이 빈번할 수 있으니,
강직함에 흔들리지않는 마음이 반드시 필요한 기운이라 할것입니다.





10. 병( 病 )

病이란 사람이 연로하여 病( 병 )을 얻게되는 것을 말하니,
마음과 몸이 허약해짐이요, 사회에서의 활동이 줄어드는 기운을 말합니다.

병약한것이 아닌 나약한 것이니, 이는 몸이아닌 마음의 약함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先代가 곤궁하다 할 것이니, 나 또한 病弱( 병약 )함이라 할것이며,
月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父母代가 가난하다 할 것이니, 걱정과 비관이 많아 결단력과 실천력이 부족함이요,
日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어릴때부터 病弱( 병약 )함이니 心身( 심신 )이 피곤하며, 진취성은 있으나 끈기가 부족함이요,
時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후사가 弱하니, 자손의 福이 없다 할 것입니다.

이 기운이 자리하면, 크게 힘을 쓸 수 없는것이 아니며, 힘을 쓰지 않는것임을 분명히 알아야하니,
運星의 病이 있다하여 그 기운이 病弱( 병약 )한것이 아니니, 용기를 키워 전진하는 기상을 품게 해야 할것입니다.





11. 사( 死 )

死란 죽음을 맞이하는 기운을 말하는 것이니,
모든 활동이 멈추는 것이요, 움직임이 끝나는 것이니,
이는 性品( 성품 )이 고요하고 순종하게 되는것에 비유할 수 있음입니다.

그러니,
死( 사 )의 운성이 있다하여, 그 사람이 쓸모없는, 기상이 죽어있는 사람임을 말하는것이 절대아니니,
도덕과 규범을 잘지키며, 변화에 순종하는 지혜를 가진 사람이라 봐야하는것이 바른것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先代( 선대 )의 德( 덕 )이 없음이라 할것이며,
月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부모형제의 인연이 박하다 할것이며,
日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어려서 부모와 인연이 박하고 처가 병약하게 될 수 있음이요,
時柱에 이 기운이 깃들면, 자식의 福이 없다 할것입니다.

十二運星을 잘못 보는 사람이 많으니,
글자의 의미를 바로 알려하지 말고 글자가 품은 이치를 바로 찾아야 할것이니,
死의 기운이 총명함을 지닌 기운이라는 것을 바로알고 이 힘을 이끌어 찾아낼 수 있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12. 장( 藏 )

藏은 墓( 묘 )라고도 불리우는데, 이는 죽음뒤에 다시 땅속으로 돌아가는 시기를 말한것입니다.
그러니, 性品이 침착해짐이요, 낭비와 허례허식을 모르는 것이니 근검절약하여 내핍한 생활을 하는것에 비유함입니다.

年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비록 장남이 아니더라도 선조의 墓를 돌볼 運이며,
月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父母兄弟( 부모형제 )의 德( 덕 )이 작다하겠으나, 주중에 沖을 만나면, 혹여 得財를 이루게 됨이며,
日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고향을 일찍 떠나, 곤궁한 생활을 하게됨이며
時柱에 이 기운이 든다면, 子孫이 弱하여 근심이 많을 運이라 할것입니다.

땅속에 몸을 가리니, 재빠른것이며, 비밀이 많은 것이니,
이 기운을 가진 사람의 진면목을 찾기 힘들다 할것입니다.

그러니, 柱中( 주중 )에 藏( 장 )의 기운을 지닌 사람을 본다면, 才能( 재능 )이 크게 숨어있는 사람이 될것이니,
이를 크게 일으키도록 힘을 써야 할것입니다.
노력하지 않는다면, 살아숨쉬는 技藝( 기예 )를 밖으로 끌어내지 못할것이니,
더욱 이를 바로 찾는데 힘을 기을여야 하는것입니다.




十二運星( 십이운성 )은 일년 열 두달의 기운을 사람의 一生에 비유하듯 각각의 기운을 서술한 것입니다.

四柱의 한 기운을 살피는데 도움이 되는것은 自鳴( 자명 )하다 할것이나,
독립된 運星의 기운으로 사람을 판단하여 그 像을 살피는것은 어리석은 일인것입니다.
작은 것에서 부터 큰 힘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니, 공부의 한 장이라 여기시고 배움을 넓혀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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