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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배움터 - 凶殺 ( 흉살 )류

흉살( 凶殺 )의 개요.

凶殺( 흉살 )이란, 그 특성에 따라 一身( 일신 )에 나쁜 작용을 미치는 기운을 말합니다.
그러나,
凶殺( 흉살 )이라하여 모든 사주에 그 힘을 미치는 것이 아니니, 日柱( 일주 )자체가 힘이 없어서 그 기반이 허약하거나,
이와는 반대로 힘이 지나치게 강하여 스스로의 기운을 주체할 수 없을 때 이 凶殺( 흉살 )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더블어,
四柱( 사주 )가 凶殺( 흉살 )로부터 沖,  刑,  破,  害( 형,  충,  파,  해 )를 당하거나,
官殺( 관살 )의 힘으로 바뀌어 日柱( 일주 )를 剋( 극 )하는 모양을 비추면 이 같은 殺性( 살성 )의 힘이 커지는 것이니
雜殺( 잡살 )이라하여 무시될 것이라고는 볼수 없는 것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凶殺( 흉살 )의 凶運( 흉운 )이 吉運( 길운 )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殺( 살 )의 작용을 바로 알고 이해할 수 있다면,
자신의 사주를 판단하는 데에도 적지 않게 도움이 될 수 있기에 여기에 凶殺( 흉살 )의 힘과 작용에 대해 설명을 올리는것입니다.


살성이라는것은 사주에따라 한가지만 들수도 있으나, 같은 살성이 두번 또는 세번씩 들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강한 기운을 내비치는 것이 되니, 運( 운 )을 살피는데에 있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라이프 운세 ] 프로그램에서 중복된 살성이 나온다면, 이는 그만큼 살성이 강하게 두번 이상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 고란살( 孤鸞殺 )

孤鸞殺( 고란살 )이란 呻吟殺( 신음살 ) 또는 空房殺( 공방살 )이라고도 불리는 凶殺( 흉살 )입니다.
특히 여명( 女命 )에 크게 좌우되는 殺性이니, 남자에게는 그 힘이 상대적으로 미약한 殺性( 살성 )입니다.

이 凶殺(흉살)을 가진 여자는 살성의 힘이 자기 자신을 넘어서서 남편에게까지 미치니,
고란살의 기운이 남편에게 전가되어 남자가 눈을 한곳에 두지못하여,
남편이 부인아닌 첩을 찾게되며 그 기운으로인해 부부 이별에 까지도 이르게 됩니다.

이 살성을 지닌다면,
여자는 대부분 초혼에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再嫁( 재가 )를 하지 않으려 마음을 굳게 다짐하기 쉬우며,
一生( 일생 )에 마음 둘 곳을 찾기 어려우니 크게 외롭다 할것입니다.


孤鸞殺( 고란살 )의 기운이 강하면, 남편에 의지하지 않을것이며
그 행동이 강해지는 것이며 한발 더 나아가 일을 찾아 돈을 벌어 自立更生( 자립갱생 )을 할것이니,
수완이 좋고 심성이 강직할것이나,
안으로의 人德( 인덕 )이 부족해지는것은 어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글자의 뜻 그대로 鸞( 란 )이란 잉꼬와 기러기, 원앙과 같은 夫婦琴瑟( 부부금슬 )을 상징하는 새를 말함이니,
이름자 만으로도 이 殺性( 살성 )의 凶( 흉 )함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그 구성을 보자면,
甲寅日生, 乙巳日生, 丁巳日生, 戊申日生, 辛亥日生이 孤鸞殺( 고란살 )의 凶殺( 흉살 )이 있음입니다.
이를 十神( 십신 )으로 보아도 쉽게 알수 있듯이,
배우자를 破像( 파상 )하는 것이니 그 피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柱中( 주중 )에 官性( 관성 )의 힘이 따로 잘 자리하고 있어 殺性( 살성 )을 破( 파 )한다면
고란살의 有無( 유무 )에 관계없이 夫婦偕老( 부부해로 ) 할 수 있는 것임을 잘 살펴야 하겠습니다.
그러니, 凶殺( 흉살 )의 존재만으로 사람의 運( 운 )을 봐서는 안될것입니다.

孤鸞( 고란 )의 殺性( 살성 )을 官星( 관성 )이 破( 파 )하며, 印星( 인성 )이 이를 돕는다면,
오히려 女性( 여성 )으로서 성공한 사업가가 될 수 있다는 것임을 묵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 곡각살( 曲脚殺 )

曲脚殺( 곡각살 )이란 글자의 뜻 그대로 뼈가 부러지고 굽는 것을 말함이니,
이 殺性( 살성 )이 비추면 팔과 다리에 장애가 생기기 쉬우며, 일찍이 病弱( 병약 )한 몸으로 자랄수 있으며,
심하면 부모슬하에 장애를 안고 태어나게 되는 凶殺( 흉살 )입니다.

몸이 건강하더라도 一生( 일생 )에 한번 이상 큰 사고를 당할 염려가 있는 것이며,
성인으로 성장한 후에도 교통사고나 落傷( 낙상 )을 당하여 팔과 다리가 다치게 되는 위험이 있으니,
이 凶殺( 흉살 )을 깊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一身( 일신 )을 돌보는데, 더욱 유념해야 할것입니다.


곡각살의 흉살이 미치는 사주는 크게 두 가지인데,
첫재는 몸의 金氣( 금기 )가 매우 부족한 四柱( 사주 )에서 凶殺( 흉살 )의 기운이 거듭 강해지는 해운을 만났을 때가 위험한 시기가 될것이며,
둘째는 己土( 기토 )와 丑土( 축토 )가 심하게 破( 파 )를 당하는 사주원국에서, 그와 동시에 凶殺( 흉살 )의 기운이 거듭 강하게 들어올 때를 피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그 구성을 본다면, 柱中에 乙木, 己土, 巳火, 丑土의 기운이 한자리를 함이니, 이를 보아 쉽게 알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柱中( 주중에 )에 乙, 己, 巳, 丑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하여 늘상 이를 두려워 할것은 아니며,
네 기운이 있다해도 天干( 천간 )이 이를 막아주는 사주가 많으니,
바른 이해로 殺性( 살성 )을 분별하여 봐야 할것입니다.





● 괴강살( 魁岡殺 )

魁岡( 괴강 )이란,
본시 북두칠성의 가장 앞자리에 서있는 밝고 강한 첫 별을 지칭하는 것으로 쓰인것이나,
상용한자 표기상 산등성이, 봉우리 강字( 자 )을 쓴것입니다.
글자의 강함으로도 알 수 있는것이니, 殺性( 살성 )의 힘 또한 우두머리와 같아 그 힘이 강하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특히,
女性( 여성 )에게는 이 힘이 吉( 길 )보다는 凶( 흉 )으로 크게 일어나게 되기 쉽기때문에 이 살성을 크게 반기지 못하는 것이며, 두렵고 꺼려하는 것입니다.

吉星( 길성 )과 凶殺( 흉살 )은 종이 한장의 차와 같으니,
吉星( 길성 )이 太過( 태과 )하면 도리어 凶殺( 흉살 )의 칼날이 나를 향하게 되는 이치이며,
반대로 殺性( 흉살 )이 반드시 흉살의 기운만을 내포하는것도 아니라는것을 따로 알아두어야 할것입니다.


그 구성을 살핀다면,
柱中( 주중 ) 日干 庚金이 辰土를 만나는 것이며, 다시 戌土를 만나는 것이며,
柱中( 주중 ) 日干 壬水가 辰土를 만나는 것이며, 다시 戌土를 만나는 것이며,
柱中( 주중 ) 日干 戊土가 辰土를 만나는 것이며, 다시 戌土를 만날때 과강의 기운이 크게 일어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魁岡殺( 괴강살 )이란 모든 吉凶( 길흉 )을 극단으로 까지 힘을 미치게 하는 강력한 殺性( 살성 )을 가진 殺( 살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시 魁岡( 괴강 )이 있는 사람의 특징은,
머리가 총명하며 기세가 당당한 것이니 사회의 앞에서 행동하는 사람이라 할것입니다.
그만큼 괴강의 살성이 길함으로 이어진다면 크게 운을 일으키는 사람이 될수있는 것입니다.

이 殺性( 살성 )은 사람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殺( 살 )로서,
일반적으로,
남자 四柱( 사주 )안에 魁岡殺( 괴강살 )이 많으면 강한 행동력으로 일의 선두에 서는것이니
富貴( 부귀 )하고 애국열사나 義士( 의사 )가 되는 像( 상 )이라 볼수있습니다.
더불어,
女人( 여인 )에게 이 殺( 살 )이 영향을 미치면 고집이 쎄고 홀로 사는 대장부와 같은 상이 되는것이며,
더불어 기가 쎈 과부팔자라 말하기도 합니다.

또한, 사주를 살성으로만 대변할수는 없는것이지만,
남녀모두에게 이 殺性( 살성 )이 있음으로 인해 성격이 외고집으로 향하며,
남을 억압하고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려는 성향을 띄게 되는 성향또한 나오는것이며, 강한 고집만을 내세우기 쉬운것이 사실이니,
그만큼 凶殺( 흉살 )의 힘으로 命主에게 다가가는 기운이라고 할수있는 것입니다.

魁岡殺( 괴강살 )에서 중요한 것이 沖( 충 )의 성질과 合( 합 )의 성질을 이루는 바탕을 보아야 하는 것이니,
이를 잘못 알고 이 殺( 살 )만의 有無( 유무 )로 배우자에게 凶事( 흉사 )가 생기는것도 아니며, 남자가 富貴( 부귀 )하게 되는것도 아니며,
여자가 과부의 운명을 뛰게되는것도 아니니,
거듭 조심하여 殺의 힘을 판별하여 보아야 하는것입니다.

이 殺性(살성)을 가진 사람이 干與之同( 간여지동 )하며 月令( 월령 )에 官星( 관성 )을 내려보는 像( 상 )이면,
夫婦宮( 부부궁 )이 凶( 흉 )해지는 像( 상 )이 되니, 이를 더욱 염려하며 살펴야 할것입니다.





● 귀문관살( 鬼門關殺 )

鬼門關殺( 귀문관살 )이란,
정신적인 측면으로 凶殺의 힘이 작용하기 쉬운 것이며, 내적 자아와의 큰 번뇌와 갈등이 쌓이는 성질을 갖고있습니다.

異性( 이성 )간에 불신과 원망이 쌓이고,
夫婦( 부부 )간에 서로를 믿지못하여 의처증과 의부증이 생기며,
故婦( 고부 )간에 이유없는 시어머니와의 갈등의 골이 깊어가며,
同性( 동성 )간에 애정이 싹트는 등의 결과로 힘을 뻗치는 凶殺( 흉살 )입니다.

이 殺( 살 )의 작용으로 정신쇠약에 걸리기 쉬우며 불감증과 신경계통의 혼탁함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며,
신경쇠약에 헛것이 보이기까지 하게되는것입니다.


그 구성을 보자면 사주내에서
子水( 자수 )와 酉金( 유금 )이 이웃하며,
丑土( 축토 )와 午火( 오화 )가 이웃하며,
寅木( 인목 )과 未土( 미토 )가 이웃하며,
卯木( 묘목 )과 申金( 신금 )이 이웃하며,
辰土( 진토 )와 亥水( 해수 )가 이웃하며,
巳火( 사화 )와 戌土( 술토 )가 이웃하는 것입니다.

쉽게말해,
子日生( 자일생 )이 酉金( 유금 )을 만나거나, 酉日生( 유일생 )이 子水( 자수 )를 만나면 생기는 식으로
鬼門關殺( 귀문관살 )의 영역이 定( 정 )해진다 할 것이며,
사주내에 귀문관살의 살성이 중첩되어 있다면 더욱 크게 살성이 밖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日柱( 일주 )와 年柱( 년주 )에서 鬼門關殺이 나오면 조상을 원망하며 同性愛( 동성애 )로 인한 번민이 생기는 것이며,
日柱( 일주 )와 月柱( 월주 )에 이 殺이 임하면 부모형제간에 신경질적이며, 가족과 부모를 원망하게 되는것입니다.
日柱( 일주 )와 時柱( 시주 )에 鬼門關殺이 나오면 처자로 인한 각박관념이 생기는 것입니다.

보통의 경우 殺性( 살성 )이 크게 응축되지 않았다해도
이 기운이 있는 사람은 매우 영리하며, 까탈스럽고 신경질적인 성향을 많이 보이게 됩니다.
더우기 日干( 일간 )이 身弱( 신약 )할수록 더욱 흉살이 침투하기 쉬우며,
난데없이 갑지기 신경쇄약과 같은 정신적 고통을 당하게 되는凶殺인 것입니다.
위험한것은 관살의 힘이 크게 들어오는 해운을 만나는것이며,
大運( 대운 )이 이를 막아주지 못한다면, 길게는 3년이상 호전되지 못하는 병치례를 할수있음을 주의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十神과 各柱의 강약에 따라, 그 성질의 强弱( 강약 )이 크게 좌우되어 달라질 것이니,
이를 바로 알지 못하고
凶殺의 有無만으로 판단하여 살성이 자리하지못하는 사주임에도 불구하고
귀문관살의 眞意( 진의 )를 헛되이 판단해서는 안될 것을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니, 이 殺이 있다하여 모두가 신경질적이고 심신이 병약해지는 것은 아니니,
柱中의 힘의 근간이 뿌리를 내림을 보고 이 殺( 살 )을 論( 논 )해야 할것입니다. 





● 낙정관살( 落井關殺 )

落井關殺( 낙정관살 )이란,
말 그대로 우물에 빠진다는 凶殺로 볼수 있으나,
본래의 의미는 어딘가에 빠져들어서 스스로 헤어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살성의 의미가 폭넓게 나타난다는점을 유의해야합니다.
落傷( 낙상 )과 익사(溺死)의 위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수감 및 감금을 당하는 凶厄( 흉액 )을 더욱 조심해야합니다.

이 살성은,
종교에 심취하게 되는것이며, 사기를 당하는 액운을 당할수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벗어나고 빠져나오지 못한다는게 요점인 것입니다.

이 흉살은 日柱( 일주 )에 큰 영향을 받으나,
간혹 月柱가 日柱와 同立( 동립 )되어 있다면, 더욱 凶厄( 흉액 )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이를 가려 살펴야 할것입니다.

甲己日生( 갑기일생 )이 巳火( 사화 )를 만나거나,
乙庚日生( 을경일생 )이 子水( 자수 )를 만나거나,
丙申日生( 병신일생 )이 申金( 신금 )을 만나거나,
丁壬日生( 정임일생 )이 戌土( 술토 )를 만나거나,
戊癸日生( 무계일생 )이 卯木( 묘목 )을 만나면, 이같은 殺性이 자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大運( 대운 )을 살피고 歲運( 세운 )을 찾아 凶厄( 흉액 )이 들어오는 때를 가려, 이때를 경계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女命四柱( 여명사주 )나, 男命四柱( 남명사주 )를 살필 때,
배우자의 기운을 다시 살펴 이 殺性에 영향을 크게 주는지를 가려야 할것이니,
좋지못한 해운을 피해 물가나, 높은 산지로 길을 떠나는 것을 불허해야 할것입니다.

凶厄( 흉액 )은 한 기운으로만 끝마치는것도 아니니,
이 살성에 白虎殺( 백호살 )의 기운까지 겸하여 들어있는 사주라면, 더욱 사고에 주의하며 凶厄( 흉액 )를 피해야 할것입니다.





● 농아살( 聾兒殺 )

聾兒殺( 농아살 )이란,
몸이 심약하여 病에 걸리기 쉬우며, 특히 耳病( 이병 )이 있든지 이상이 있기 쉬우며,
심하면 귀먹어리가 될 수 있는 凶殺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聾兒殺( 농아살 )이 있다하여 귀에 한하여 몸이 허약한 것이 아니며,
때로는 각각의 기운에 따라 柱中의 强弱( 강약 )과 地支의 빈약함으로인해 흉살의 기운이 파고들게 되는것입니다.


聾兒殺( 농아살 )의 구성을 잠시본다면,
寅午戌年生( 인오술년생 )이 卯時( 묘시 )에 출생하며,
申子辰年生( 신자진년생 )이 酉時( 유시 )에 출생하며,
亥卯未年生( 해묘미년생 )이 子時( 자시 )에 태어나며,
巳酉丑年生( 사유축년생 )이 午時( 오시 )에 태어난 사람에 해당이 된다 할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三合年支( 삼합년지 )와 生時( 생시 )로 구분이 되는 것이니,
반드시 凶殺이 있다 하여, 쉽게 病弱( 병약 )한 사람이라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농아살의 기운을 살피는 기준은 日干( 일간 )이 心弱( 심약 )하여 힘을 쓰지 못하는 상태인가를 살펴봐야 하는것입니다.
쉽게 말해 印綬( 인수 )가 쇠퇴하였는지 官殺( 관살 )이 登極( 등극 )하였는지를 찾아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四柱 구성을 바로 알지 못하면 이 殺또한 바로 볼수 없는 것이니,
쉽게 殺性만으로 사람의 건강을 봐서는 안될것입니다.





● 백호살( 白虎殺 )

白虎殺( 백호살 )이란,
一身( 일신 )에서 血( 혈 )을 보는일이 발생하게 되는 것을 말하니,
일상생활 중 예측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하여 그 禍( 화 )가 몸으로 나타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어나면서 부터 몸에 큰 흉터가 생겨 있다면, 큰 어려움없이 이 殺의 위험을 모면할 수도 있는 것이니,
어찌보면 神妙( 신묘 )한 殺인 것이며, 病弱( 병약 )한 몸을 가진 것이 오히려 장수를 하게되는 힘에 까지 미치는 殺입니다.

白虎( 백호 )라는 말의 근간은,
옛 易經( 역경 )가운데 六獸( 육수 )에서 나온 말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 구성을 찾는다면
柱中 甲木( 갑목 )이 辰土( 진토 )를 만나는 것이며, 乙木( 을목 )이 未土( 미토 )를 만나는 것이며
柱中 丙火( 병화 )가 戌土( 술토 )를 만나는 것이며, 丁火( 정화 )가 丑土( 축토 )를 만나는 것이며
柱中 戊土( 무토 )가 辰土( 진토 )를 만나는 것이며, 壬水( 임수 )가 戌土( 술토 )를 만나는 것이며
柱中 癸水( 계수 )가 丑土( 축토 )를 만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궁법( 九宮法 )에 의해서도 이 殺의 有無를 판단할 수 있으나,
柱中의 十神의 生剋( 생극 )관계를 알지 못하고는 이 殺의 위험을 논할 수 없을 것입니다.

九宮法( 구궁법 )이란,
쉽게 이사방위에서 奇門遁甲( 기문둔갑 )에 이르기 까지 그 사용의 범위가 넓은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九宮( 구궁 )을 보자면 天綠, 眼損, 食神, 破, 五鬼, 合食, 進鬼, 官印, 退食등이 순행을 하는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六獸의 白虎와 九宮의 오귀( 五鬼 )를 합하여 이러한 凶殺이 있는 것을 판단하는 것이며,
柱中의 生剋을 合하여 함께 판단하는 것이니,
단순히 白虎殺이 있어 나쁘다고 만은 볼수 없는 것입니다.

백호살이 柱中에 강하게 힘을 받거나,
특히 일간과 이웃하여 羊入( 양입 )되어 들어서 있다면,
그 흉함이 자신의 몸을 떠나, 가족에 이르기 까지 내외적으로 그 기운이 크게 뻣치게 되는것인데,
凶殺이 형( 刑 ), 충( 沖 )되거나, 강하게 힘을 받는 像에서 空亡( 공망 )이 된다면,
그 작용이 두배, 세배에 이르기 까지 커지는 것입니다.
이로 말미암에 흉살이 더욱 강해진다면,
一家( 일가 )가 火魔( 화마 )의 흉수에 당하는것은 물론이며,
어린자식의 앞길 까지도 막아서는 흉함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六親( 육친 )을 보더라도 印綬( 인수 )에 살성이 크게 물리며, 刑( 형 )과 沖( 충 )을 크게 받는다면,
때에 이르러 모친이 사망하게되는 운을 격으며,
比肩劫( 비견겁 )에 이 살성이 크게 흉을 떨치면, 형제자매중에 그 禍( 화 )를 얻게 되는것이며,
財聖( 재성 )에 이 살성이 凶( 흉 )을 떨치면, 처첩이 産亡 또는 自殺을 하게되니, 참으로 흉하고 흉한 기운이라 할것입니다.

옛 부터 殺星의 凶함을 막기위해 곡식과 재물을 풀어 救濟積攻( 구제적공 )하며, 지성을 다 하였으니,
반드시 이를 이에 견줄 수 만은 없겠으나,
백호살의 무서움을 看過( 간과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 부벽살( 釜劈殺 )

釜劈殺이란,
뜻하지 않는 일이생겨 재산이 破( 파 )해지고 없어지며,
일의 大小를 분별하지 못하는 상황이 도래해 사치아닌 사치가 생기며,
낭비가 커감이며 사고아닌 사고가 발생하여 쉽게 돈을 모으지 못하게되는 살성입니다.

크게 본다면 금전과 관계된 財産( 재산 )상의 손실이 끊임없이 생겨남으로 가난을 면하기 어렵게 되는 凶殺인 것입니다.

이 殺性은 日干( 일간 )을 어지렵혀 힘을 크게 빼내는 작용으로 들어올때 도박과 낭비벽이 더욱 거세지는것이 특징인것이며,
유혹에 빠져 적을 친구로 받아들이게 되니, 해운이 印綬( 인수 )를 어지럽힐 때는 文書( 문서 )상의 큰 손실을 받게되는것 또한,
특징이 되는 흉살인 것입니다.

이 殺性의 비중으로 인해 크게는 妻子가 이별하며 가정이 파탄되는 작용으로까지 나타나는 凶殺이라 할것입니다.


이 殺은
子午卯酉月生( 자오묘유월생 )이 柱中( 주중 )에 巳火( 사화 )를 만남으로 생기며,
寅申巳亥月生( 인신사해월생 )이 柱中( 주중 )에 酉金( 유금 )을 만남으로 생기며,
辰戌丑未月生( 진술축미월생 )이 柱中( 주중 )에 丑土( 축토 )를 만나서 생기는 凶殺입니다.

그 이유는,
十神을 통해 본다면 간단히 알아볼 수 있듯이 生이 旺하려 하는사이에 比劫( 비겁 )의 방해를 받고 있음이라 할것입니다.

이 凶殺은 他殺과 같음이니,
柱中의 그 뿌리가 견고하고 쇠한 상태에 타라 强( 강 )함과 弱( 약 )함으로 구분되는 것이니,
이또한 釜劈殺의 有無로 만은 四柱를 판단할 수 없음을 바로 알아야 할것입니다.





● 상문살(喪門殺)

喪門殺이란,
年柱( 년주 )를 기준으로 殺性이 드는 歲運( 해운 )의 힘을 보는 凶殺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殺性이 있는 사람은 글자의 뜻 그대로 막연히 喪을 당하게되는 것이라 보면 안될 것입니다.

살성이 들어오는 해를 살펴보는데 주의해야 하니, 이를 잘 보고 판단을 해야 할것입니다.
다만 凶한 해에 喪門의 凶殺이 들어 온다면 가족의 안부를 당부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라 할것입니다.
또한 喪門殺이 柱中에 많은 사람의 특징이라면 직업이 장의사( 葬儀社 )계통인 사람에게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이 또한 신묘한 살성이라 할것입니다.

이 殺이 있으면 자손으로 인한 걱정 또한 있게 됨이니 장성하여 출가하기 전에는,
자식의 仁性교육에 힘을 쏟는 것이 좋으며, 자식이 어린나이에 自立, 獨立하는 것을 매양 반가워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그 구성을 찾아본다면,
年柱地支가 子水에 寅木이 드는 것이요, 丑土에 卯木이요, 寅木에 辰土라 할것이며,
年柱地支가 卯木에 巳火가 드는 것이요, 辰土에 午火이며, 巳火에 未土라 할것이며,
年柱地支가 午火에 申金이 드는 것이요, 未土에 酉金이요, 申金에 戌土라 할것이며,
年柱地支가 酉金에 亥水가 드는 것이요, 戌土에 子水이며, 亥水에 丑土의 歲運을 만나는 것이라 하면 이해가 쉬울것입니다.

이 흉살은 항시 凶厄( 흉액 )을 떨치는 殺( 살 )이 아닌것이니,
大運( 대운 )과 歲運( 해운 )을 크게 살펴 우환이 생길 月( 달 )을 미리 찾아 경계해야 할것입니다.





● 상부살( 喪夫殺, 또는 상처살( 喪妻殺 ) )

이 殺이 四柱中에 있으면 남편을 잃거나 아내를 잃게되는 凶殺입니다.
흔히 상부살을 과숙살( 寡宿殺 )이라 칭하기도 하며, 상처살을 고진살( 孤辰殺 )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남자에게 喪妻殺( 상처살 )이 있게되면 작게는 부부간에 고독하게 되며, 크게는 아내와 死別( 사별 )을 하게 됩니다.
여자에게도 그 힘이 미치는 크기는 같다 할 것입니다.

이 殺性은 年柱( 년주 )의 地支( 지지 )와 柱中의 地支( 지지 )를 통해 알아볼 수가 있는 殺입니다.
더구나,
十二神殺( 십이신살 )의 화개살과 이 살성이 공존하게 되면 독수 공방하게 되거나,
비구니 또는 수녀로 자라게 되는 성질또한 강한 殺입니다.
그러니, 종교에 헌신하는 사람의 사주를 보면 이 殺性이 많다하는 것이 또하나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殺性의 구성을 본다면,
寅卯辰年生( 인묘진년생 )이 巳火( 사화 )를 만나면 喪妻殺이 나오며, 丑土( 축토 )를 만나 喪夫殺이 나오며,
巳午未年生( 사오미년생 )이 申金( 신금 )을 만나면 喪妻殺이 나오며, 辰土( 진토 )를 만나 喪夫殺이 나오는 것입니다.
申酉戌年生( 신유술년생 )이 亥水( 해수 )를 만나면 喪妻殺이 나오며, 未土( 미토 )를 만나 喪夫殺이 나오며,
亥子丑年生( 해자축년생 )이 寅木( 인목 )을 만나면 喪妻殺이 나오며, 戌土( 술토 )를 만나 喪夫殺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十神의 구성으로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나,
단정적으로만 살성을 찾아볼수만은 없는것이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年支( 년지 )의 힘을 다시 살펴봐야하는 것이며,
日柱( 일주 )와 月柱( 월주 )를 재대로 살펴보고야 殺性의 크기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他 殺과 마찮가지로 이 殺性의 有無 만으로는 속단해서는 않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 양인살( 羊刃殺 )

양인살의 구성을 먼저 살핀다면,
日柱天干( 일주천간 )이 陽氣( 양기 )를 품고 있는 상태에서 比劫( 비겁 )의 陽氣가 日干( 일간 )을 쳐다보면 그것이 羊刃의 기운을 떨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양인살에서는 陰日柱( 음일주 )를 지닌 기운으로는 양인의 힘을 떨치지 못하는것이 하나의 조건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日干이 日支를 바로 맞이하는 상태인 丁未日( 정미일 ), 己未日( 기미일 ), 癸丑日( 계축일 )은
비록 陰日柱( 음일주 )일지라도 일주의 힘이 오히려 양기를 원하는 상과 같아 양인의 기운을 떨치는 상이 된다 할것입니다.


그 구성을 보자면,
일간 甲木이 卯木을 보는것이며, 일간 乙木이 辰土를 보는것이며,
일간 丙火가 午火를 보는것이며, 일간 丁火가 未土를 보는것이며,
일간 戊土가 午火를 보는것이며, 일간 己土가 未土를 보는것이며,
일간 庚金이 酉金을 보는것이며, 일간 辛金이 戌土를 보는것이며,
일간 壬水가 子水를 보는것이며, 일간 癸水가 丑土를 보는것입니다.

양인살을 지니면 日柱가 强旺하게 되며, 그만큼 財星이 剋됨을 크게 받으며 동시에 파괴되기 쉽다 할것이며,
흉성의 기운으로 살성이 더욱 커진다면,
奪財( 탈재 ), 剋妻( 극처 ), 剋父( 극부 ), 奪夫( 탈부 )되기 쉬우며,
때때로 早達男兒( 조달남아 )에 장남, 장녀의 힘을 지니게 된다 할것입니다.

비록 흉살의 기운을 가리키는 살성이라 할것이나,
四柱의 中和가 이를 견제하며 오히려 吉星으로 殺星이 힘을 낼수 도 있는것이니,
군인, 경찰, 의사등으로 크게 이름을 떨칠수도 있는것이며,
당대의 英雄豪傑( 영웅호걸 )의 칭호를 능히 받는 사람으로도 크게 나오는것입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하고 어려울때 안중근 의사와 같은 독립투사를 양인살의 기운에 비할 수 있는 것이니,
이를 참고 한다면, 양인의 기운이 얼마나 큰 기운인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柱中에 양인이 있다면, 총과 칼같은 도검을 잘 다루는 일에 소질을 키울수 있으며,
주중에 偏官의 官星이 이와 함께 움직인다면 양인의 살성이 오히려 吉星으로 크게 변모하기 쉽다는것 또한 알아야 합니다.

또한,
印綬( 인수 )와 羊刃( 양인 )이 함께 한다면 오히려 몸이 약하여 긴 병마와 함께하기 쉬우며
劫財( 겁재 )와 羊刃( 양인 )이 함께 한다면 妻가 厄( 액 )을 당하기 쉬우며
한편으로는 남에게 배신을 당하는 수 또한 나오기 쉬운것이며,
傷官( 상관 )과 羊刃( 양인 )이 함께 한다면 오히려 脫命( 탈명 )의 위험이 있게 될 수 있는것이니, 이또한 크게 살펴야 할것입니다.

그러니, 羊刃의 살성을 살피는데 크게 주안을 두며 사주의 中和와 生剋制化를 빠짐없이 보고 살펴
양인살의 기운이 흉성이 되는지, 길성이 되는지를 조심스럽게 觀하여야 할것입니다.





● 오귀살(五鬼殺)

五鬼殺( 오귀살 )이란,
三合生年을 기준으로 보아 柱中에 殺性이 있는가는 보는 것이라 할수있으며,
이 殺性을 지니고 있으면, 一生( 일생 )을 살아가는데 풍파와 변고가 많으며, 우환과 지병으로 인한 변고가 발생하니,
크게는 官災口舌( 관재구설 )이 끊이지 않음이요, 損財( 손재 )가 발생하게 되니, 참으로 고되고 고된 凶殺이라 할것입니다.
또한,
이 殺性이 있으면 雜鬼( 잡귀 )가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이니, 심하면 獨守空房( 독수공방 )에 孤獨一餘( 고독일여 )라 하겠습니다.


그 구성을 보자면,
亥卯未年生( 해묘미년생 )이 子水와 丑土를 만남으로 이 殺性이 나타남이며,
寅午戊年生( 인오술년생 )이 卯木과 辰土를 만남으로 이 殺性이 나타남이요,
巳酉丑年生( 사유축년생 )이 午火와 未土를 만남으로 이 殺性이 나타남이며,
申子辰年生( 신자진년생 )이 酉金과 戌土를 만남으로 五鬼殺의 殺性을 볼수있는것입니다.

그러나, 柱中의 굳건함이 있는 四柱는 그 힘이 약하게 되는 것이니, 殺性이 있다하여 모두가 凶한 것은 아니니,
이를 바로보고 판단해야 할것입니다.

제 아무리 살성이 강하게든다해도 타주의 기운이 이를 물리칠수있는것이니,
때가되어 해운이 살성을 크게 일으킨다해도 원국내의 十神의 기운이 이를 제압하고 있는지를 따지며 殺性을 論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원진살( 怨嗔殺 )

怨嗔殺( 원진살 )이란 말 그대로 원망하고 성을 내는 것을 말하니,
이 殺性이 비춘 사람은 不睦, 不和, 원망, 불만등이 저절로 나오니,
쉽게 다툼이 생기며, 친지와 지인간에 등을 돌리게 되는 참으로 凶하고 凶한 殺입니다.

이 凶殺이 柱中에 자리하면, 마음에 없는 말을 하게되며, 스스로의 절제가 되지 못함이니,
뒤에 크게 후회하고 슬픈 마음을 감추지 못하게 됩니다.


그 구성을 찾아 본다면,
子水( 자수 )가 未土( 미토 )를 만남이요, 丑土( 축토 )가 午火( 오화 )를 만남이요,
寅木( 인목 )이 酉金( 유금 )을 만남이요, 卯木( 묘목 )이 申金( 신금 )을 만남이요,
辰土( 진토 )가 亥水( 해수 )를 만남이요, 巳火( 사화 )가 戌土( 술토 )를 만남이라 할것입니다.

年柱와 月柱에 이 凶殺이 드리우면 부모가 不和하며, 사회에 뿌리를 내리기 어렵다 할것이며,
月柱와 日柱에 이 凶殺이 드리우면 가족간에 不和가 생긴다 할것이며,
日柱와 時柱에 이 凶殺이 드리우면 妻子간에 不和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한,
주중에 辰戌丑未( 진술축미 )를 함께 동반한 사주는 더욱 원진의 기운이 클 것이며,
男命( 남명 )보다는 女命( 여명 )에서 원진의 작용이 크게 일어나기도 합니다.

生日과 生時에 巳와 申의 沖이 있다면, 구금을 당할 위혐이 크며,
生日과 生月에 寅과 巳로 刑殺이 되면, 고독이 가까운 사람이 될것입니다.
日과 月과 時에 戌亥가 드리우면, 집을 떠나 신앙심을 크게 태울것이며,
日干이 合하고 日支가 刑殺되면 정신적으로 크게 쇠약하니, 신경계통을 조심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柱中에 怨嗔의 凶한 기운이 合沖破를 만나 그 상이 破하게 된다면 凶殺의 위험을 벗어날 수 있으니,
이를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것입니다.





● 이별살( 離別殺 )

離別殺( 이별살 )이라함은 말 그대로 사람이 사람을 만남에 있어 인연의 자리가 몹시 빈약해,
쉽게 헤어짐을 격게되는 살성을 말함이라 할것입니다.
흔히 生離別殺(생이별살)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 殺性이 자리한다하여 늘상 사람을 대함에 쉽게 이별과 헤어짐을 겪는 것이 아니니,
비록 殺性이 깊게 자리하고 있다하나, 그 運을 능히 극복또한 할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그러나, 夫婦宮( 부부궁 )의 자리가 몹시 병약하고 외소한 사람에게 이러한 凶運이 들어오기 쉬우며, 그러한 때를 만나면,
사소한 이유로 친구와 헤어지고 부부의 마음이 차츰 멀어지는 것이니,
때에따라 一身을 어지럽히는 凶한 인연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구성을 찾아본다면 柱中日柱의 힘이 大運과 年運에서 다시 그 힘을 받게될때 이 殺性의 작용이 나온다 할 것이나,
쉽게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니, 구 자리의 힘의 근간을 잘 살펴봄을 주의하여 봐야 할것입니다.

甲寅,  乙卯,  乙未,  丙午,  戊辰,  戊申,  戊戌,  己丑,  庚申,  辛酉,  壬子日柱( 일주 )에서 찾을 수 있으며,
十神의 구성으로 보아도 比劫의 힘이 강함으로 나온다는것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한 대로 쉽게 속단해서는 안될 것을 당부하는 바입니다.
이유인즉, 日干을 받치는 支의 기운이 늘상 肩劫( 비겁 )으로 힘을 받는것이 아니며,
때에따라 月支의 기운이 日支를 바로 잡아주는 것을 살펴봐야 하는것이니, 이를 꼭 참고하여 凶殺의 크기를 살펴봐야 할것입니다.





● 지전살( 地轉殺 )

地轉殺( 지전살 )이라함은 글자의 모양을 보면 알수 있듯이 땅위에서 구르고 넘어지는 像이라 할것이니,
쉽게 말한다면 사사건건 정신이 혼탁해져 낭비가 심하고 부디치는 재앙이 많다할 것이니,
실패가 많고 구설이많아 직장을 전전하게 되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 殺의 구성을 찾자면,
寅卯辰月은 春節( 춘절 )인 木이되는 것이며,  
巳午未月은 夏節( 하절 )인 火가되는 것이며,
申酉戌月은 秋節( 추절 )인 金이되는 것이며,
亥子丑月은 冬節( 동절 )인 水가되는 것으로 그 모양을 찾아볼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보면 한눈에 알 수 있듯이 十神의 比劫이 太旺한 것이나, 이를 오행의 生剋없이 논할 수 없는것이니,

地轉殺이 있다하여, 땅을 자리삶아 사는 거지가 되는것도 아니요,
실패와 재기가 힘든 실업자가 되는것도 아니니,
이 殺이 있다하여 쉽게 속단하여 그 運을 따지면 안될것입니다.

이 흉살이 사주에 있다하나,
한가지 다행인것이 칠전팔기의 노력이 뒷바침 된다는것이니,
좌절을 겪고 실패를 하여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 이 흉살의 특징인것이며,
늘상 凶厄이 몸에 진을 치고 있는것이 아니니, 大運을 살피고 歲運을 보전한다면 흉액을 능히 막을 수 있는 殺인 것입니다.





● 천라지망살( 天羅地網殺 )

天羅地網殺( 천라지망살 )은 글자 그대로 머리 위 하늘에 그물이 드리워진 것이며,
이 그물이 사람의 마음을 잡아매는 것이며,
발아래 땅에도 그물이 처진 것으로 사람의 몸을 붙잡아 놓는 凶殺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살성이 긷들어있는 사람은 마땅히 몸의 기를 크게 펴지 못하는 것이며,
사회로부터 구속과 억압을 당하기 쉽게 되는 것입니다.

天羅( 천라 )의 살성은 戌土( 술토 )와 亥水( 해수 )의 만남이며
地網( 지망 )의 살성은 辰土( 진토 )와 巳火( 사화 )의 만남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주중에 天羅의 戌土와 地網의 辰土가 만나게 된다면, 이는 하늘과 땅의 큰 기운이 몸을 막아서게 되는 것이니,
살성의 위험이 더욱 가중되는 것이 됩니다.

이 殺性이 비추면,
악인이 나를 구속하듯 시비와 송사가 겹치기 쉬워지는 것이며 벗어나려해도 벗어나지 못하는 고독에 갇히는 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피해를 살핀다면,
작게는 자신의 기지를 펴내지 못하는 것이니,
몸에 많은 재능이 있다하나 이를 펼쳐내지 못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 마음의 기세가 몸 밖으로 일어나지 못하여 큰 걸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없게 되는 것이며,
크게는 가족과 친지를 뛰어넘어 남에게 이용을 당하니 결국에는 관재구설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 천전살( 天轉殺 )

天轉殺( 천전살 )은 地轉殺( 지전살 )과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이 틀리니, 비슷한 상으로 표출되기 쉬우나, 그 뿌리가 틀린 凶厄( 흉액 )입니다.

이 殺性이 비추면, 낭비가 심하고 남에게 의지하여 스스로의 힘을 키울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정한 직업없이 동냥하듯 하는 것이니, 東西南北으로 오갈 곳이 없게 되는 凶殺이라 할것입니다.


이 殺性의 구성을 본다면,
寅卯辰( 인묘진 )月生이 辛卯日( 신묘일 )에,
巳午未( 사오미 )月生이 戊午日( 무오일 )에
申酉戌( 신유술 )月生이 癸酉日( 계유일 )에,
亥子丑( 해자축 )月生이 丙子日( 병자일 )에 出生( 출생 )한 사람이라 할것입니다.

천전살의 기운은 일간의 힘이 弱할때, 파고드는 殺性이라 할것입니다.
四方八方( 사방팔방 )이 外地( 외지 )인 격이니, 마음을 둘 곳이 없는 凶殺입니다.





● 탕화살( 湯火殺 )

湯火殺( 탕화살 )이란,
불과 물로인한 화재가 발생하여 신체가 훼손되고 심하면 중독 및 비관자살에 이르기 까지하여
一身이 버려지는 것과 같은 災厄( 재액 )이 나오는 殺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殺性은 자체로는 매우 미약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나,
怨嗔, 六害, 鬼門등의 凶殺이 주중에 겹쳐지고
日柱가 심약하고, 刑이나 沖이되어 十神이 제힘을 쓰지 못할때,
그 위험이 유독 강하게 나오는 것이니 때때로 주의해서 살펴봐야하는 凶殺인것입니다.

이 殺性을 가진사람은 유독 약사나, 소방관, 또는 독극물과 같은
화공약품을 취급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눈여겨 볼 만한 특징이라 할것입니다.

丑日生이 柱中에 戌土, 午火, 未土를 만나거나
寅日生이 柱中에 寅木, 巳火, 申金을 만나거나
午日生이 柱中에 辰土, 午火, 丑土를 만난다면
때에 따라 飮毒( 음독 )과 火傷( 화상 )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며,
壬寅日生이나 庚寅日生이 柱中에 巳, 申을 만나 刑과 沖이되고, 身弱하다면 自殺의 피해가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戊子日生이 柱中에 寅巳나 巳申, 寅申을 만나 刑沖이 되도 飮毒으로 인한 피해를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凶殺이 크게 임하는 때를 찾는것이 중요하며,
日干이 剋을 당하는 형국에서 해운이 凶運으로 들어오는 때를 찾고,
다시 그 운에서 用身이 破하는가를 살펴서 凶厄을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四柱구성을 보지 않고 他 殺性의 生剋과 日柱의 强弱,
地支合沖을 살피지 않는 것이라면 무의미 한 것이니,
반드시 속단하지 않는 주의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 평두살( 平頭殺 )

平頭殺이란 殺性( 살성 )의 기세가 매우 강한 凶殺이니,
이 殺性이 비추면 혼담에 말썽이 생기며, 부부화합이 힘들며, 각자 등을대고 서로를 바라보지 않게되니,
남자가 여자를 잡지 않으며, 여자또한 남자를 바라볼 뿐 붙잡지 않는 기운으로 나와
부부간의 화합의 힘이 멀어지는 살성을 말합니다.


그 구성을 보자면,
주중 甲木( 갑목 ), 丙火( 병화 ), 丁火( 정화 ), 壬水( 임수 ), 子水( 자수 ), 辰土( 진토 )의 여섯글자가 있는 경우라 할것이며,
이 중에서도 네자 이상의 기운을 지닐때 平頭의 殺星이 작용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두살은 남녀 공히 힘의 작용이 크나, 남자보다는 여성에게 凶( 흉 )함이 더 강한 살성입니다.
평두살이 강하면,
철학과와 인연이 깊어진다 할 수 있으며, 종교에 몸을 의지하게 되는 성향이 나타납니다.

대체로 성직자와 독신주의자에게 이 殺性이 긷들게 된다 할 수 있으며,
살성이 印綬( 인수 )에 크게 미친다면,
때에따라 무녀와 박수무당등 역술인의 성향을 크게 가질 수 있으며, 그러한 길로 찾아가게 됩니다.
역술인과 무당이외에도 종교계에 귀의하는 신부와 스님, 목사에게서도 평두의 기운을 찾아보기 쉽다 할것입니다.

이 흉살은 官星이 강한 사람일때,
더우기 印綬에 큰 禍( 화 )가 보일때 흉한 기운이 시작되며 작동된다 할 수 있습니다.
사주원국내에 크게 지닐수도 있는 것이지만,
항시 大運( 대운 )을 살피지 않고 平頭를 論해서는 안될것입니다.





● 현침살( 懸針殺 )

懸針殺( 현침살 )이란,
살성이 긷든 柱의 기운으로 그 강약을 살펴볼 수 있는데,
이 殺性이 일주에 긷든다면, 行( 행 )함이 강하여 그로부터오는 성격의 날카로움이 생기는 살성이라 할것입니다.

이 살성이 강하게 긷든 사람은 사람들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힘들며, 때때로 외골수에 가까운 성향을 지니게 되며,
바늘로 살점을 찌르듯, 사람들과의 담소중에 一針( 일침 )을 놓아 말과 문장이 깨지게 하기도 하는 성향을 비칩니다.

현침살의 기운의 특징이라 한다면, 官厄( 관재구설 )과 재액, 사고등을 당할수 있기 때문에
이 살성이 강하게 긷든 달에는 외부의 변고를 조심하라는 말이 있을 교통사고나, 낙상을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日支와 時支에 이 殺星이 중첩되어 있다면 더욱 사고를 경계해야 할것입니다.

현침살은 柱中에
甲辛( 갑신 ), 甲午( 갑오 ), 辛卯( 신묘 ), 辛未( 신미 )의 기운이 크게 힘을 받을때 殺星의 작용이 강해집니다.

현침살이 吉星( 길성 )과 同住( 동주 )하여 크게 긷든 사람은 약사와 침술사등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유명인이 많으며,
많은 비중의 종교인에게서도 그 살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羊刃과 함께 이 살성이 있다면,
직업적으로 도축업이나, 수렵, 어부가 되기도 합니다.





● 홍염살( 紅艶殺 )

紅艶殺( 홍염살 )이란, 글자그대로 붉고 곱다는 의미를 가진 살성입니다.
곱게 물들여진 실타래를 말하는 것이니,
이 殺性이 있는 사람은 세인의 눈길을 끌고 어여뿐 善男善女( 선남선녀 )와 같은 자태적 기질이 있으니,
이 殺( 살 )을 가진 사람은 酒色( 주색 )을 가까이하며, 風流( 풍류 )를 찾는 사람이라 할것입니다.

흔히 살성의 한 가지로 홍염살을 보는 이가 많은데,
홍염살이 吉星( 길성 )의 작용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늘상 흉한 살성으로만 봐서는 안될것입니다.
비록 기운이 흉하여 화류계에 몸을 담기 쉽다 할것이나,
여자에게는 때때로 세인의 주목을 더욱 받게되니,
藝人( 예인 )의 기운을 드높일 수 도 있는것이며, 萬人( 만인 )의 선망을 받게 하기도 하는 살성인것입니다.

그러나,
남자에게는 古今( 고금 )을 막론하고 酒色( 주색 )과 享樂( 향락 )을 찾게하는 힘으로만 나오기 쉬우니,
이점이 홍염살의 살성이 지닌 또다른 특성이 되는것입니다.


그 구성을 보자면,
일간甲木이 午火를 보는것이며, 일간乙木이 午火를 보는것이며,
일간丙火가 寅木을 보는것이며, 일간丁火가 未土를 보는것이며,
일간戊土가 辰土를 보는것이며, 일간己土가 辰土를 보는것이며,
일간庚金이 戌土를 보는것이며, 일간辛金이 酉金을 보는것이며,
일간壬水가 子水를 보는것이며, 일간癸水가 申金을 보는것입니다.

紅艶殺( 홍염살 )은 日干( 일간 )을 기준으로하여 柱中의 地支를 대비하여 殺性의 강약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타 주보다는 日柱와 月柱에 힘이 크게 작용하는 殺이니,

이 殺로 인한 패해를 다시찾아 보자면, 작게는 향락을 찾아 방황하는 것이요,
크게는 후실이자 첩을 두는 것이요,
여자에게는 情夫( 정부 )를 쫏아가는 것이니 가정이 파괴되는 凶殺( 흉살 )이라 할것입니다.

도화살과 사뭇 비슷하나, 이를 같게 보면 안될 것이니,
이역시 干支( 간지 )의 굳건함으로 살성의 힘과 효과를 구분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니, 다만 이 殺이 있다는것 하나만으로 酒色( 주색 )을 좋아하고 바람기가 많은 사람이라 단정해서는 안될것입니다.

홍염살은 크게보면 凶작용을 하는 殺星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주에 따라 喜神( 희신 )의 吉( 길 )작용을 하게 되는 위치에 자리잡게 된다면,
오히려 가수나 탤런트, 배우와 같은 예능인으로 성공할 수 있는것이며,
관광업이나 숙박업, 요식업계통으로 크게 성공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 효신살( 梟神殺 )

梟神殺( 효신살 )이란 柱中日支에 印綬( 인수 )를 놓은 것이라 할 수 있으니,
이를 본다면 어머니와 인연이 희박한 것이니 生母외에 다른 어머니가 있든지,
다른 분을 모시며 살게되는 일이 발생한다 할 것이며,
나 또한 夫婦宮( 부부궁 )이 부실하여 남을 양육하며 살아가게 되는 殺性이라 할것입니다.
또한, 그 작용이 과중되면 아내와 어머니가 和合( 화합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니 고부간의 갈등이 나오는 凶殺인 것입니다.

글자의 뜻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듯이,
옛부터 올빼미를 不仁之鳥( 불인지조 )라 불렀으니 부모의 기른 情( 정 )을 잊은 채 어미를 없신여기는 새에서
그 像을 본뜬것이라 할것입니다.
그러니, 이 殺이 있는 것만으로도 母情( 모정 )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암시한다 할것입니다.


甲子日生,  乙亥日生,  丙寅日生,  丁卯日生,  戊午日生,  己巳日生,
庚辰日生,  庚戌日生,  辛丑日生,  辛未日生,  壬申日生,  癸酉日生이 이에 해당 되는 것입니다.

梟神의 殺性이 강하게 나오는 사주는 他柱에 살성이 羊分되어 있으면 더욱 그러하며,
天干이 日支를 크게 合하는 사주가 더욱 이 凶殺을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효신살의 凶殺이 가득한 사주는 살성이 깃듯 해운을 만나면,
父母가 喪( 상 )을 당하며, 子息( 자식 )이 크게 다치기 쉽다는것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柱中의 十神의 他像을 살펴보아 印綬의 性品을 따로 보아야 할 것이니,
凶殺이 있다하여 母情( 모정 )이 없는 사람이라 쉽게 속단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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